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사업에 대한 만족도는 물론, 공간 정보에 대한 신뢰성도 크게 높일 것

양구군이 지난 10월 26일(월)부터 드론을 활용해 해안면 무주지 및 국유지 매각 관련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에 대한 측량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해안면지역에서는 미확인지뢰지대 등 지역적 특수성으로 인해 사람이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하는 직접측량에 어려움이 있어 드론을 활용한 항공측량에 대한 필요성이 매우 컸다.
그러나 해안면지역은 드론을 활용할 수 없는 비행금지구역이어서 양구군은 국방부에 협조를 요청해왔다.
마침내 국방부(합동참모본부)가 지난 15일 해안면 무주지 및 국유지 매각 관련 지적재조사를 위한 드론 비행을 승인함에 따라 마침내 드론을 활용한 항공측량이 시행되게 됐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오늘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직접측량을 시행하지 못한 지역 등 해안면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전체에 대한 항공측량을 시행한다.
드론을 활용한 항공측량의 시행으로 고해상도 항공영상에 지적재조사 측량자료를 중첩해 토지소유자에게 가시성 높은 성과물을 제공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크게 높아지고, 공간정보에 대한 신뢰성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양구군 해안면 지적재조사 사업은 지난 2월 ‘수복지역 내 소유자 미복구 토지의 복구 등록과 보존 등기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개정됨에 따라 토지문제 해결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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