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엡손의 N시리즈
(주)바리코리아(이하 바리코리아)가 오는 10월 28일(수)부터 10월 31일(토)까지 4일간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0 로보월드에 참여해 엡손의 N시리즈, VT시리즈, T시리즈, 자사의 임베디드PC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바리코리아는 ‘꿈과 미래의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이라는 솔루션으로 다양한 임베디드, 로보틱스 솔루션을 개발, 공급하는 기업이다. 광학설계, 하드웨어 설계, 기구설계, 펌웨어 및 소프트웨어 설계 등에서 10년 이상 쌓아온 경험을 기반으로 고객이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VT시리즈
바리코리아가 소개할 Epson의 VT6L 올인원 6축 로봇은 최대 900㎜의 도달 거리와 최대 6㎏의 페이로드를 제공한다. 또한 내장형 컨트롤러와 중공 형 EOL(End-of-arm) 설계로 단순화 된 케이블 링이 포함돼 있으며 콤팩트한 SlimLine 구조로 구성돼 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되고 있다.
Epson의 6축 로봇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된 N2도 이번 전시회에서 공개된다. 해당 모델은 콤팩트 폴딩 암 기술이 탑재됐으며 모션 효율성과 작업 셀 공간 감소가 장점이다. 좁은 공간에서 작동할 수 있는 N2는 공간 부족으로 6축 로봇 적용이 불가능했던 생산 라인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한편 2020로보월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어·로봇·시스템학회 주관 하에 개최되며 참가기업 25개국 200개사 700부스, 참관객 70,000명, 바이어 35,000명(해외 1,000명) 규모로 실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조업 분야를 위한 협동로봇, 스마트팩토리, AGV, 머신비전&스마트센서, 서비스 분야를 위한 메디컬로봇, 교육용로봇, 드론, 퍼스널모빌리티 등의 전문관에서 로봇 산업의 비전이 공개된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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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