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보고, 경험할 수 있는 자율주행 축제의 장
올해로 4회를 맞이한 판교자율주행모빌리티쇼가 지난 10월 15일(목)부터 17일(토)까지 판교제1테크노밸리 일원과 경기기업성장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자율주행 분야의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던 만큼 이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 및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들까지 한 발 앞서 미래기술을 접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

2020 판교자율주행모빌리티쇼가 현장(사진. 로봇기술)
경기도가 지난 10월 15일(목)부터 17일(토)까지 판교제1테크노밸리 일원과 경기기업성장센터에서 2020 판교자율주행모빌리티쇼(Pangyo Autonomous Mobility Show 2020, 이하 PAMS 2020)를 개최했다.
‘ConnectPANGYO’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소개됐다. 본 행사와 관련해 행사 관계자는 “PAMS는 글로벌 창업허브이자 자율주행 산업 혁신 클러스터인 판교에서 올해로 4회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시대 속 일상에서 필요한 비대면 자율주행 기술들을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장이었다.”라고 전했다.

행사장 안내를 담당한 엑사로보틱스의 자율주행로봇(사진. 로봇기술)
전시 프로그램과 체험 프로그램을 아우르는 PAMS 2020은 관련 기업들의 기술력을 뽐내는 자리임과 동시에 자율주행 기술을 테마로한 축제이기도 하다. 일반 대중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자율주행 기반의 로봇이나 차량 등의 미래기술을 오픈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새롭다. 자율주행 드론, 자동차, 배달 모빌리티를 이용해 판교 도심에서 물품 배송 미션을 수행하는 ‘자율주행 랠리’나 국내 도로 환경에 적합한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 참여형 실증 프로젝트 ‘자율주행 챌린지’,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주축으로 배달 모빌리티를 개발하는 ‘경기도 자율주행 배달 모빌리티 공모전’ 최종 평가 등 다양한 경진대회는 PAMS 2020의 볼륨을 더욱 두껍게 했다.

다양한 자율주행로봇이 전시된 행사 현장(사진. 로봇기술)
PAMS 2020 기간 동안 판교역 3번 출구 앞 판교자율주행광장에서 진행된 ‘#UNTACT #CONNECT’ 행사에서는 ▲도구공간 ▲베어로보틱스 ▲브이디컴퍼니 ▲스팀메이커 ▲엑사로보틱스 ▲유비파이 ▲트위니와 같은 자율주행 분야 스타트업들의 기술이 소개됐다.

자율주행 셔틀버스 ‘제로셔틀’(사진. 로봇기술)
행사장에서는 자율주행로봇의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인 서빙, 청소, 물류를 비롯해 최근 각광받고 있는 방역, 요리 분야의 솔루션도 함께 선보여졌다. 또한 경기도자율주행센터가 개발한 경기도 자율주행셔틀 ‘제로셔틀’ 및 에스더블유엠의 자율주행차량 ‘암스트롱’도 참여해, 참관객들은 로봇과 탈것을 아우르는 자율주행 기술을 체험했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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