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핀들코리아, '열성웰드솔루션'으로 사명 변경
사진. 여기에 2000년 7월 스핀들코리아로 출발한 열성웰드솔루션이 2025년 12월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열성웰드솔루션은 국산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외 조선·플랜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엔지니어 출신
AGV 특화된 저전력 서보모터 기반 휠 인 모터 등 다양한 솔루션 전시 예고

서보모터와 감속기, 드라이버가 통합된 휠 인 모터(사진. 모터114)
로봇 구동 시스템 전문 기업 (주)모터114(이하 모터114)가 오는 7월 27일(월)부터 30일(목)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0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 2020)’에 참가해 자사 전시부스(부스번호 4F212)에서 AGV, 서비스로봇 등 이동형 로봇에 최적화된 구동 시스템 라인업을 선보인다.
모터114는 미국의 슈나이더그룹의 IMS를 비롯해 중국의 리드샤인, 지엘테크, 유아이로봇 등 세계적 선도기업들의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소개하는 한편 고객의 요구를 파악해 최적화된 커스터마이징 제품을 공급하는 기술집약형 기업으로, 제조와 유통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자랑한다.
최근 동사는 AGV 전용 ‘휠 인 모터(Wheel-in Motor)’ 제조사인 지엘테크(ZLTECH)와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면서 AGV용 저전압 서보모터에서부터 휠 인 모터까지 전방위적인 구동 시스템 라인업을 구축했다.

지엘테크 휠 인 모터의 강점은 사이즈, 소재, 적용 환경에 따라 다양한 라인업을
표준 제품으로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다(사진. 모터114).
지엘테크 휠 인 모터는 휠 내부에 서보모터와 감속기 기능이 모두 내장된 통합형 구동 모듈이다. DC 저전압 서보모터를 베이스로 모듈이 구성되기 때문에 24/48V 배터리를 주로 사용하는 국내 AGV 플랫폼에 안성맞춤이다. 구동 모듈 외부에 부착되던 직교축 감속기가 필요 없어 AGV 플랫폼을 콤팩트하게 설계할 수 있다는 강점은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중소형 AGV나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에 특히 적합하다.
한편 모터114는 이번 2020 국제물류산업대전 참가를 시작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구동 부품 라인업을 고객들에게 어필한다는 계획이다.
사진. 여기에 2000년 7월 스핀들코리아로 출발한 열성웰드솔루션이 2025년 12월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열성웰드솔루션은 국산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외 조선·플랜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엔지니어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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