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핀들코리아, '열성웰드솔루션'으로 사명 변경
사진. 여기에 2000년 7월 스핀들코리아로 출발한 열성웰드솔루션이 2025년 12월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열성웰드솔루션은 국산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외 조선·플랜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엔지니어 출신
오세현 시장,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안전한 삶 보장할 것"

아산시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을 완료, 기존 시스템과 연계한다. (사진. 아산시)
아산시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기존 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한 첨단 안전도시 진입을 선언했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은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CCTV 영상 공유 체계이다.
아산시는 이번 통합플랫폼 구축으로 긴급한 사건·사고 발생 시 충남지방경찰청 112안전센터와 충남소방본부 119상황실 등에 CCTV 영상정보를 실시간 제공할 수 있는 공조체계를 갖추게 됐다.
지금까지는 시내 곳곳에 설치된 약 2,200여 대의 CCTV를 관리하는 도시통합운영센터와 경찰·소방 간 영상정보 공유 시스템이 마련되지 않아 긴급 상황이 발생해도 CCTV 영상을 즉시 공유하기 어려웠다.
이번 체계는 앞으로는 신고 지점 주변 CCTV 영상을 경찰서나 소방서로 실시간 전송할 수 있도록 해, 사건·사고 현장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되는 등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아산시는 지난 3월과 6월에 구축 완료된 시민안심귀가서비스와 스마트선별관제시스템과의 연동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안전을 도모한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 선별관제를 연동해 지리정보시스템 지도(GIS MAP)에서 이상행동(배회, 침입, 쓰러짐 등)이 발생될 때 관제요원에게 영상과 정확한 위치를 자동으로 띄워 알려주고, 경찰·소방과 영상을 공유해 별도의 신고 없이도 응급상황에 선도적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기 출시한 안심귀가서비스(아산 안심홈) 스마트폰 앱은 CCTV와 스마트폰의 GPS 정보를 연계해 스마트폰 사용자가 어플을 실행시키면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동 중 위급상황에 처했을 때 스마트폰을 흔들거나 어플의 ‘도와주세요’ 버튼을 클릭하면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GIS MAP에서 알람이 발생하고 사용자의 정보 및 인근 CCTV 영상정보가 관제모니터에 표출돼 관제요원이 신고자와 통화를 통해 상황을 파악하고 경찰 출동 등 즉각적인 대응을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아산시 오세현 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해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과 인공지능 기반 시민안전 서비스 구축 연계로 사건·사고 발생 시 더욱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시민의 안전한 삶의 보장을 위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당 시스템을 지속 발전시켜 안전한 도시 아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사진. 여기에 2000년 7월 스핀들코리아로 출발한 열성웰드솔루션이 2025년 12월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열성웰드솔루션은 국산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외 조선·플랜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엔지니어 출신
사진. 나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한양로보틱스와의 흡수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통합 운영 체계를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병은 단순한 조직 통합을 넘어, 산업용 로봇 전 분야를 아우르는 제품 포트폴리오와 생산 역량, 고객 기반을 하나로 결합해 국

사진. 중진공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서울 영등포구에 소재한 더 포텐셜에서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과 함께 기후테크 기업의 투자 유치 지원을 위한 ‘중진공-기보 탄소감축 기술분야 합동 투자 설명회(IR마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 라이노스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라이노스는 글로벌 서비스로봇 기업 키논로보틱스(KEENON Robotic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대형 청소로봇 'C55'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고 6월 30일(화) 밝혔다. 이번 협력은 단순 제품 공급을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