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핀들코리아, '열성웰드솔루션'으로 사명 변경
사진. 여기에 2000년 7월 스핀들코리아로 출발한 열성웰드솔루션이 2025년 12월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열성웰드솔루션은 국산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외 조선·플랜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엔지니어 출신
AI 일자리로 상생의 최적 환경 조성한다

광주광역시가 인공지능 일자리 창출에 힘쓴다. (사진.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이하 광주시)가 인공지능산업 일자리 창출로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대비하고 있다. 광주시는 지난 6월 18일(목)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형 인공지능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공지능 인재 채용설명회를 개최하고 신규 AI 유치기업과 관내 기업들이 역량있는 지역인재를 만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학생 및 구직자 등 300명이 참가해 최근 취업시장에서의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과 열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
이번 인재 채용설명회에는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조성’을 위해 설립된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을 비롯해 광주시가 최근 유치한 인공지능 분야 기업, 지역 내 인공지능 전문기업 25개사가 참가해 각 기업별로 구직자들 대상 채용기준과 자격 등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했다.
참여 기업들은 이번 인재 채용설명회에 국한하지 않고 연내에 약 220명을 심층면접을 통해 채용할 방침이다.
특히 국가 예비타당성 면제사업으로 선정된 인공지능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은 이번 채용설명회이후 공모를 통해 인공지능 분야 전문인력 32명을 채용할 계획을 발표하며, 구직자들의 폭발적 관심을 이끌었다.
광주광역시는 이번 채용 설명회를 그간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한 기업유치 활동의 연장선상이라고 밝히며 앞으로 더 많은 기업유치 및 일자리 창출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주)티맥스소프트 ▲한컴그룹 ▲NBP(주) ▲SAP코리아(주) ▲나무기술(주) ▲㈜이글루시큐리티 ▲(주)솔트룩스 ▲(주)인포웍스 ▲(주)텔스타홈멜 ▲(주)싸이버메딕 ▲(주)테르텐 ▲(주)오토노머스에이투지 ▲알바이오텍(주) ▲(주)한기술 ▲바이스(주) ▲샌드글래스(주) ▲(주)넷온 ▲(주)에스오에스랩 ▲(주)공간정보 ▲(주)인디제이 ▲(주)디투리소스 ▲(주)그린정보시스템 ▲NH네트웍스(주) ▲(주)메가테라퓨틱스 등 24개 기업과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이 참여했다.
광주시 이용섭 시장은 “이번 AI 인재채용 설명회를 통해 기업은 좋은 인재를 채용하고, 광주 시민은 장래 유망 직종인 인공지능 분야 취업 기회를 얻게 됐다”라며, “광주시는 앞으로도 역량 있는 인공지능 기업들이 지역 내 우수 인재와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여기에 2000년 7월 스핀들코리아로 출발한 열성웰드솔루션이 2025년 12월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열성웰드솔루션은 국산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외 조선·플랜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엔지니어 출신
사진. 나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한양로보틱스와의 흡수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통합 운영 체계를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병은 단순한 조직 통합을 넘어, 산업용 로봇 전 분야를 아우르는 제품 포트폴리오와 생산 역량, 고객 기반을 하나로 결합해 국

사진. 중진공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서울 영등포구에 소재한 더 포텐셜에서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과 함께 기후테크 기업의 투자 유치 지원을 위한 ‘중진공-기보 탄소감축 기술분야 합동 투자 설명회(IR마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 라이노스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라이노스는 글로벌 서비스로봇 기업 키논로보틱스(KEENON Robotic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대형 청소로봇 'C55'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고 6월 30일(화) 밝혔다. 이번 협력은 단순 제품 공급을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