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핀들코리아, '열성웰드솔루션'으로 사명 변경
사진. 여기에 2000년 7월 스핀들코리아로 출발한 열성웰드솔루션이 2025년 12월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열성웰드솔루션은 국산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외 조선·플랜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엔지니어 출신
날아라 드론! 다양한 행정 업무에 드론 활약 기대

충주시가 행정지원용 드론 시스템을 구축한다. (사진. 충주시)
충주시가 지난 6월 17일(수) 도로, 산림, 농업, 관광, 재난재해, 공간정보(GIS) 등 다양한 행정업무에 드론을 활용하기 위해 행정지원용 드론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드론은 조종자가 탑승하지 않은 채 항해할 수 있는 무인비행기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우리 생활 속 깊숙이 활용되고 있다.
충주시는 드론을 날려 지역 내 지형을 촬영하고 영상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시청 산하 부서에서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오는 12월까지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드론 시스템은 길이 없거나 험준한 지역에서도 원하는 곳을 촬영해 시간과 경제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재난재해 감시·예방이나 병충해 조사 분석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전망이다.
촬영 영상은 충주시 공간정보(GIS)시스템과 연계해 항공사진, 지적도, 지형도 등에 탑재해 다양하게 활용돼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대민서비스 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충주시는 지난 5월 드론 업무와 관련된 직원 10여 명이 ‘드론 날다’라는 학습동아리를 구성해 드론과 행정 분야의 창조적이고 발전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충주시 공간정보팀 안창숙 팀장은 “드론을 공간정보와 정보통신(ICT) 기술에 접목해 4차 산업혁명에 부합된 서비스로 제공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으로 축적되는 영상자료는 DB화를 통해 빅데이터 분석 등 정책 의사 결정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안정적인 드론 업무 수행을 위해 업무담당자의 드론 자격증 취득 교육을 진행 중이며, 내년에는 더 많은 직원이 드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여기에 2000년 7월 스핀들코리아로 출발한 열성웰드솔루션이 2025년 12월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열성웰드솔루션은 국산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외 조선·플랜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엔지니어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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