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오는 5월 23일(토)부터 24일(일)까지, 2D/3D 설계 소프트웨어 직무 역량 강화 지원

한국델켐(주)(이하 델켐)이 오는 5월 23일(토)부터 24일(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Fusion 360 CAM’ 무료 교육을 실시한다. 델켐은 부품 가공분야 재직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30명에게 델켐 본사에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자는 부품 가공 산업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Fusion 360의 CNC가공(CAM) 기능에 관한 내용을 단 이틀 만에 학습할 수 있다. 델켐은 2D 도면(오토캐드 도면)을 활용한 CAM가공을 희망하는 자, Fusion 360 상에서 부품 형상을 3D로 모델링하고 해당 데이터로 CAM 가공을 희망하는 자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이 기업은 부품 가공에 필요한 Fusion 360 기능 소개 및 예제 실습을 통해 수강생들의 이해를 더욱 증진할 계획이다.
교육 1일차에는 ▲Fusion 360 소개 ▲사용자 인터페이스 ▲2D 스케치 및 오토캐드 데이터 활용 ▲3D 솔리드(파라메트릭) 모델링 ▲도면 기능 ▲데이터 관리 및 협력 등의 내용이, 2일차에는 ▲1일차 완성한 Bicycle rocker arm 솔리드 모델링 2D 가공 ▲작업 좌표계 생성 ▲공구 생성 ▲2D 가공 툴패스 ▲툴패스 시뮬레이션 ▲NC코드생성 ▲작업지시서 ▲툴패스 템플릿 ▲도면 기준 2D 가공 ▲Drilling&Hole recognition ▲Inventor CAM 소개 등이 진행된다.
이번 교육에는 델켐의 전문가들이 직접 기획한 실무 중심의 내용이 포함된다. 또한 업계에서 보기 힘든 퓨전 360의 CAM 기능을 체험할 수 있어 교육 효과가 더욱 기대된다. 델켐 관계자는 “초보자라도 이틀 만에 3D 부품 모델링부터 CAM 데이터 생성까지 모든 것을 학습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교육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델켐은 CAD/CAM 분야를 선도하며, 제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해당 기업은 업계에서 선두로 3차원 모델링을 이용한 CAD/CAM 기술을 실현, 3축 가공 및 고속 가공을 일반화해 호평을 받기도 했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오는 7월 2일(목)부터 7월 3일(금)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본 대회는 실전형 휴머노이드 경진대회로,
사진. 엔닷라이트 3D AI 기업 엔닷라이트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페어인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로브로스(대표 노승준)와 업무협약을 맺고, 휴머노이드 로봇 AI 학습 및 3D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