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대리점 계약 체결로 본격적인 시너지 효과 창출한다

왼쪽부터 (주)대곤코퍼레이션 윤인상 파트장, 천성학 CSO 부사장, 예놉틱코리아(주) 공만근 대표이사, 장기훈 이사, 김승호 부장 (사진. 예놉틱코리아(주))
예놉틱코리아(주)(이하 예놉틱코리아)가 지난 3월 25일(수) (주)대곤코퍼레이션(이하 대곤코퍼레이션)과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이 회사는 레이저광학기술을 접목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이와 같은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협약식에는 대곤코퍼레이션의 윤인상 파트장, 천성학 CSO 부사장, 예놉틱코리아의 공만근 대표이사, 장기훈 이사, 김승호 부장 등 각종 임직원이 참석했다. 양사는 사업 협업을 통해 시장에서의 역량을 보다 강화할 방침이다.
예놉틱코리아는 대곤코퍼레이션이 가장 적합한 비즈니스 파트너라고 판단, 사업 협업을 통해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특히 예놉틱코리아의 광학 레이저 측정 시스템과 대곤코퍼레이션의 다양한 사업부 기술력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보여, 더욱 큰 사업 확장성이 기대된다.
한편 예놉틱코리아의 L&P(Light and Production) 사업부는 지난 2018년 9월 OTTO 및 OVITEC을 인수, 계측 부문 비접촉 측정 솔루션을 제시한 바 있다. 이후 측정사업, 레이저로봇사업,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며 기업의 가치를 제고해왔다.
예놉틱코리아의 관계자는 “다양한 기술을 보유한 대곤코퍼레이션과 협업해 기술력을 더욱 증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대곤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새롭게 광학 레이저 측정 아이템을 기점으로, 더욱 폭넓은 시장에 진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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