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케바조(KEWAZO), 250만 유로 투자 자금 유치

최난 기자

건설 현장 및 산업 플랜트 위한 솔루션 제시

사진. Kewazo 


케바조(KEWAZO)가 250만 유로의 투자 자금을 조성하고, 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관리 팀을 강화한다. 케바조는 제품 인증을 획득한 후, 시리즈 제품 ‘Liftbot’를 시장에 본격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해당 기업은 건설 현장 및 산업 플랜트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들이 제시한 지능형 로봇 솔루션은 비계 조립 시 비계 부품을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운송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회사 측은 현재 시스템을 시범 운영 중에 있다.


비계 조립 시스템에는 숙련된 인력 및 최적화된 단계가 필요하기 때문에, 비용을 줄이면서도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솔루션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에 케바조 관계자는 “기술 및 산업별 경험을 바탕으로 지원해, 업계의 디지털화 및 자동화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최난 기자 <월간로봇기술,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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