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센서 탑재한 자율주행 도로 청소 차량 양산

벨로다인 라이더가 지난 2월 26일(수) 아이드라이버플러스(Idriverplus)에 3년간 ‘퍽(Puck™)’ 센서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아이드라이버플러스는 도로 청소차, 승용차, 물류 차량을 포함한 상용 자율주행차를 양산하는 데 벨로다인의 라이다(lidar) 센서를 사용할 예정이다.
아이드라이버플러스는 안전성과 인지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퍽’ 센서 2개씩을 탑재한 ‘웍시아오바이(WOXIAOBAI)’라고 불리는 무인, 전기 도로 청소차 수 천대를 올해 중국에서 운행하도록 생산할 계획이다. 아이드라이버플러스의 이들 차량은 중국 내 코로나바이러스 퇴치 노력의 일환으로 병원 주변 지역을 청소화고 소독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또 아이드라이버플러스는 공원과 공공도로에서 운행하기 위한 SAE(미국 자동차기술자협회) 기준 레벨4 자율주행차와 자동 주차(AVP) 및 고속도로 팔로우업(HWP)을 위한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 등 두 가지 자율주행차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회사의 ‘워비다(WOBIDA)’ 제품은 물류 업계에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해 더 안전하고 좋은 최종 단계 배송 경험을 제공한다.
아이드라이버플러스는 운전자 없는 차량을 양산하고 그러한 차량을 1000대 주문받은 중국 최초 기업이다. 이 회사는 중국의 선도적 연구중심 대학인 칭화대학교(Tsinghua University) 출신들이 세웠다.
장 데자오(Zhang Dezhao) 아이드라이버플러스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벨로다인 센서의 라이다 품질이 뛰어나고 양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선택했다”며 “우리는 첨단 성능을 제공하는 벨로다인의 라이다를 통해 성공적인 경험을 갖게 됐다. 벨로다인과 협조하면 우리의 상용 자율주행차 대량 생산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웨이 웽(Wei Weng) 벨로다인 라이더 아시아 전무이사는 “아이드라이버플러스는 운전자 없는 기술을 상용화할 수 있는 유능한 기술팀을 갖고 있다”며 “그 회사의 자율주행차는 벨로다인 라이다 센서가 그러한 차량의 양산과 생산 확대의 요건을 충족시킨다는 점을 입증하고 있다. 우리는 중국 시장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있으며 아이드라이버플러스 같은 회사와 협력해 자율주행차를 성공적으로 배치할 수 있게 해서 영광”이라고 말했다.
벨로다인의 ‘퍽’ 센서는 안전한 운행과 믿을 수 있는 운영에 필요한 물체를 실시간 인지해 풍부한 컴퓨터 데이터와 공간 감지 능력을 제공한다. ‘퍽’은 100미터 범위를 감지하는 작은 압축적 소형의 라이다 센서이다. 이 센서는 신뢰성 있고 전력 효율적이며 주변을 감지하기 때문에 적절한 가격의 저속 자율주행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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