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몰드플로우 기능 및 사출 성형 이론에 관한 교육 서비스 제공

한국델켐이 출성형 해석 소프트웨어인 오토데스크 몰드플로우(Autodesk MOLDFLOW, 이하 몰드플로우)의 본격적인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몰드플로우는 사출 성형 공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과정의 해석이 가능한 툴이다. 1976년 호주의 콜린 오스틴 박사가 개발을 했으며, 1978년 상용화에 성공한 이래 전 세계적인 유저층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 사출 성형 해석 시장에서는 가장 높은 인지도와 유저를 확보하고 있다.
몰드플로우는 기본적인 유동, 냉각, 변형, 응력, 유리섬유 배향 해석 기능을 제공한다. 약 10,000여개 이상의 수지 DB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500~600 Grade 정도의 수지 DB를 업데이트하고 있다. 인서트 사출, 이중사출, 인덕션 히팅, 마이크로셀 발포 성형, 가스 성형, 레진트랜스퍼몰딩, 압축성형, 반응 사출성형, 동시 사출성형, 복굴절 해석, 분말 사웇 성형, 복합재 연동 해석 등 다양한 특수 사출 공정 해석에도 활용 가능하다.
특히 압축 성형의 경우엔 자동차 또는 전자 제품의 경량화 등에 일조를 하고 있는 성형법인데, 오랜 시간 동안 국내 많은 산업현장에서는 몰드플로우 해석 및 최적화를 활용하고 있다.
한국델켐은 델켐과 오토데스크와의 합병 이후 다양한 솔루션 라인업을 구축해왔다. 작년 하반기부터는 해석 및 설계를 전담하는 신규 사업부를 발족했다. 고객사에 제조 전 공정을 아우를 수 있는 종합적인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설계부터 가공에 관련된 솔루션 이외에도 해석 분야에 필요한 몰드플로우 도입을 결정하고 공급을 본격화했다.
몰드플로우 공급 및 컨설팅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한국델켐 D&S(Design and Simulation) 본부 김태호 이사는, “몰드플로우는 사출 성형 공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과정의 해석이 가능한 툴”이라며, “한국델켐은 신규 고객 확보에도 주력하겠지만, 최근 해석 기술의 비중과 그 중요도가 높아지는 트렌드를 고려해 존의 한국델켐 고객들에게도 몰드플로우의 기능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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