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보쉬 대표단 방문, 자율주행 기술 인프라 및 스타트업 협력 방안 모색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이 글로벌기업 보쉬그룹과 도내 자율주행 핵심기술을 전파할 교두보를 마련했다.
지난 7일 세계 최대 자동차 부품기업 보쉬(BOSCH)사 대표단은 제2판교테크노밸리(판교제로시티)에 위치한 융기원 경기도자율주행센터를 찾아 도 자율주행 기술 인프라와 스타트업들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 날 미하엘 볼레 보쉬그룹 부회장, 프랭크 셰퍼스 보쉬코리아 사장 등 대표단은 경기도자율주행 비즈니스센터 입주기업인 에이모(딥러닝 기반 주행상황 인지모델), 에스오에스랩(자율주행용 라이다 센서), 비트센싱(자율주행차 센서), 서울로보틱스(라이다 소프트웨어 솔루션), 모라이(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웨이티즈(V2X통신 단말기 및 어플리케이션)의 사업에 큰 관심을 보였고, 경기도와 융기원이 자체 제작한 자율주행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차 ‘제로셔틀’을 시승하며 스타트업 실증 테스트, 빅데이터 수집 활동 등 경기도자율주행센터가 추진 중인 각종 지원활동을 직접 살폈다.
보쉬(사)는 지난 1월 개최된 ‘CES 2020’에서 자동차와 무선통신, 인공지능(AI)이 연결된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을 선보이며 전자와 자동차 업종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상징적인 사례를 보여준 바 있다.
현재 자율주행 등 미래자동차에 대한 시장 수요가 증대될 것으로 예상, 3,000여명의 개발자들을 운전자조력시스템 분야에 투입하고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를 대상으로 협력 가능한 기업들을 찾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그룹 대표단이 경기도자율주행센터를 직접 내방해 도내 자율주행 인프라와 핵심기술을 확인한 이번 행사는 추후 기업과 도 차원의 다양한 협력방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하엘 볼레 부회장은 “경기도가 주관해 자율주행센터를 만들고 오픈 플랫폼을 구성해 스타트업들의 좋은 아이디어와 활발하게 활동하는 것에 매우 감동받았다”며 “앞으로 이런 좋은 클러스터와 협력 기회를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택동 융기원장은 “보쉬그룹은 커넥티드카 시대에 전자와 자동차 산업 간 경계를 무너트리며 4차산업혁명시대의 선두에 서 있는 기업인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경기도자율주행센터뿐만 아니라 도 자율주행 핵심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이 다양한 기회와 협력방안을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내 유일한 연구기관인 융기원은 다양한 자동차 글로벌 기업들과 도 자율주행 스타트업들 간의 교두보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융기원과 함께 자율주행 분야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경기도자율주행센터를 출범했으며, 운전자 없이 주행이 가능한 자율주행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차 ‘제로셔틀’ 개발과 스타트업의 실증 테스트 및 빅데이터 수집 등을 지원하고 있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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