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인간과의 상호작용에 탁월한 능력 보여

사진. Groove-x
일본의 로봇 스타트업 그루브 엑스(Groove-X)가 친근한 ‘러봇’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공급에 들어섰다. 러봇은 사람과 교감할 수 있는 가정용 로봇으로 인간과의 상호작용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러봇은 기계 학습이나, 심층 학습 등 최신 AI 기술이 장착됐지만, 말하는 기능은 부여되지 않았다.
이는 사람의 상상력을 북돋우기 위함인데, 개발자는 소설처럼 행간을 만들어 사람들이 해석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뒀다. 러봇을 출시한 관계자는 “애완동물에 자신의 감정을 투영해 치유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하다”라며 “인간처럼 제작해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히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의 러봇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러봇은 자율주행 기능이 있어 자유롭게 이동을 수행할 수 있다.
특히 장애물을 인지해 이동할 수 있어 안전도 갖췄다. 아울러 센서가 장착돼 있어 사람을 인식할 수 있는데, 이로써 러봇은 인간과 함께 할 수 있는 동반자로 자리 잡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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