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로봇산업의 산·학·연·관 모두 거치며 로봇산업에 기여

문전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이 한국공학한림원 회원에 선임됐다.
한국공학한림원(회장 권오경)은 지난 6일, 2020년도 기계공학분야 신입회원으로 문전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공학한림원은 학계, 산업계 및 국가기관 등에서 공학기술 발전에 현저한 공적을 세운 우수한 공학기술인을 발굴, 우대하기 위해 설립된 학술 연구기관이다.
공학한림원 회원 선임은 학문적 업적 뿐 아니라 세계 최초 기술개발 업적, 특허, 인력양성, 산업발전 기여도 등 여러 분야에 걸친 업적 심사 후, 전체 정회원의 서면 투표까지 거치는 등 까다로운 심사를 통해 선발돼, 공학계에서 큰 영향력을 가진다.
현재 기계공학분야 일반회원은 총 65명이며, 이 중 산업계 인물은29명이다.
문전일 원장은 서울대와 카이스트를 거쳐, 시라큐스 대학원에서 기계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LS산전 중앙연구소장, 호서대 로봇공학과 교수,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연구부총장 및 협동로봇융합연구센터장을 역임했다. 2018년부터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으로 부임해 로봇산업의 산·학·연·관을 모두 거치며 로봇산업에 기여해 왔다.
수상실적으로는 지난 2014년 대한민국 로봇대상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 세계 인물(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2016년부터 4년 연속 등재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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