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데카트론, 재고조사 로봇 출시

최난 기자

실시간으로 상황 파악 가능해 향후 전망 기대

프랑스 데카트론이 재고 조사를 돕는 인공지능 로봇을 출시했다. 데카트론은 인프라를 신속하게 배치해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 로봇을 통해 고객은 구매 제품을 파악할 수 있고, 결제를 수행할 수 있다.

 

또한 상황을 매장으로 보고하도록 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디지털 기기 이상으로 컨설팅을 지원하며 작업의 효율을 높이고 있다.

 

한편, 데카트론은 RFID 기술과 인공지능 기술을 통한 로봇으로 재고 관리의 효율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현재는 테스트 진행 단계 중에 있으며, 향후 더욱 넓은 지역으로 로봇의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연구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난 기자 <월간로봇기술,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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