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미래형 일자리 토론회 참석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하 KIRO) 여준구 원장이 지난 11월 26일(화) 국회의원 장석춘 의원실 주최, KIRO 주관으로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진행된 ‘로봇과 함께 만드는 미래형 일자리 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조 기업 경쟁력 확보 및 新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업현장 로봇 활용 전문 인력 양성과 로봇교육센터 구축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산업통상자원부 기계로봇과 황병소 과장, 경상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 김호진 실장, 구미시 김상철 부시장, (주)화신정공 김철우 전무이사, 한국로봇산업협회 조영훈 이사가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현대로보틱스 이재영 상무가 ‘제조로봇의 도입현황과 현안’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KIRO 전략사업본부 민정탁 본부장이 ‘제조로봇과 일자리의 미래’에 대해 발표하며 미래형 일자리에 대해 전망했다.
민정탁 본부장은 로봇이 사람의 일자리를 대체해 일자리 수를 감소하는 부정적 영향에 대한 우려에 영국을 예로 들며 해결책을 제시했다. 민정탁 본부장은 “저숙련 서비스 일자리 수는 감소할 수 있겠지만 같은 업종에서 고숙련 일자리가 발생하게 된다”라며 “이는 사라진 일자리보다 임금수준이 높다”라고 전했다.
또한 “지속적인 감소를 보이고 있는 인구를 보았을 때 10년 후 일자리가 있어도 일을 할 수 있는 젊은 세대가 없을 것”이라며 “로봇인력양성은 노동생산성을 증대하는 동시에 고급일자리를 창출하고 고령자의 생산성 참여를 지원할 수 있게 만드는 정책”이라고 발표했다.
KIRO 여준구 원장은 미국과 일본의 실 사례를 기반으로 우리나라의 로봇직업혁신센터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산업현장 로봇 활용 전문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현장 맞춤 로봇 교육을 위한 시설 및 장비 구축 운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KIRO는 국내 유일 로봇전문연구기관으로 로봇융합기술의 사업연계형 연구개발뿐만 아니라 로봇산업의 인력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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