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혁신 신기술 이해 및 인재양성 목적으로 실시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원장 문전일)은 11월28일부터 29일까지 ‘로봇기반 혁신선도 전문인력양성사업’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부산 신라스테이 해운대점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사업을 진행하는 지역 거점 5개 대학(부산대, 서울과기대, 영남대, 전남대, 충남대) 참여교수와 학생 등 총 90여명이 참석했다.
공동 워크숍은 ‘기조강연’, ‘다학제 융합프로젝트 연구성과 발표’, ‘네트워킹 및 교류의 장‘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조강연’을 맡은 오준호 교수(KAIST)는 발표를 통해, 로봇산업 발전단계별 국내외 로봇기술 소개 및 한계점을 설명하고, 이를 통해 바라본 미래 로봇기술 개발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또한, 타 학문과의 융합을 통한 로봇기술 연구를 진행한 ‘다학제 융합프로젝트 연구성과 발표’를 통해 연구성과 교류는 물론, 참여교수와 학생들의 피드백을 더해 한층 더 발전된 연구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
박일우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사업추진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로봇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가 바로 인재육성인 만큼, 진흥원은 이를 견인할 로봇전문인력양성노력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봇기반 혁신선도 전문인력양성사업’은 4차 산업혁명 혁신 신기술을 이해하고 로봇과 타 산업간 융합이 가능한 중소·중견기업 실무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올해부터 2023년까지 5년간 진행되는 사업이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 로봇관련전공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 지능형 로봇분야 교육과정 개발·운영, ▲ 기업 수요기반의 산학프로젝트 수행, ▲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이 있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오는 7월 2일(목)부터 7월 3일(금)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본 대회는 실전형 휴머노이드 경진대회로,
사진. 엔닷라이트 3D AI 기업 엔닷라이트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페어인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로브로스(대표 노승준)와 업무협약을 맺고, 휴머노이드 로봇 AI 학습 및 3D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