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우주로 보내 달 표면의 비밀 풀어낼 것!

(사진. Spacebit)
영국이 최초의 달 탐사선을 우주로 보내 달 표면의 비밀을 풀 것이라고 전했다.
새롭게 개발된 ‘거미 로봇’으로 인해, 사람들은 로봇이 사진을 찍고 데이터를 수집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됐다.
이 로봇은 런던에 본사를 두고 있는 스페이스비트에 의해 개발됐으며, 아스트로보틱과의 협력 관계를 통해 기술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스페이스비트는 아스트로보틱의 페레그린 착륙선 안쪽으로 탐사선을 보내게 된다. 1.5㎏에 불과한 이 탐사선은 바퀴 대신 4개의 다리를 통해 달 표면 위를 크롤하며 데이터를 수집한다.
스페이스비트 설립자 파블로 타나시크는 “모든 인류가 탐험할 수 있는 것을 보는 것이 목표”라며, “이 로봇을 통해 인간은 달 표면을 탐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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