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거미 로봇' 개발해 달 탐사 지원

최난 기자

우주로 보내 달 표면의 비밀 풀어낼 것!

(사진. Spacebit)
 

영국이 최초의 달 탐사선을 우주로 보내 달 표면의 비밀을 풀 것이라고 전했다. 


새롭게 개발된 ‘거미 로봇’으로 인해, 사람들은 로봇이 사진을 찍고 데이터를 수집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됐다.  


이 로봇은 런던에 본사를 두고 있는 스페이스비트에 의해 개발됐으며, 아스트로보틱과의 협력 관계를 통해 기술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스페이스비트는 아스트로보틱의 페레그린 착륙선 안쪽으로 탐사선을 보내게 된다. 1.5㎏에 불과한 이 탐사선은 바퀴 대신 4개의 다리를 통해 달 표면 위를 크롤하며 데이터를 수집한다. 


스페이스비트 설립자 파블로 타나시크는 “모든 인류가 탐험할 수 있는 것을 보는 것이 목표”라며, “이 로봇을 통해 인간은 달 표면을 탐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최난 기자 <월간로봇기술,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클릭!!기사는 어떠셨나요?

함께보면 좋은 기사

  • 이미지

    브릴스,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 이미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실전형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 개최

  • 이미지

    엔닷라이트·로브로스, '넥스트라이즈 2026'서 업무협약

많이 본 뉴스

기획 특집

기업탐방 & 인터뷰

  • 이미지

    [Press Vision] (주)휴먼텍, 상반기 수주만으로 지난해 실적 돌파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