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인간의 피부에 영감받아 인공지능피부와 제어 알고리즘 결합

(사진. TUM)
독일 민휀 기술대학 연구팀(TUM)이 전신 인공피부를 가진 자율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들어냈다. 연구팀은 인간의 피부에 영감을 받아 인공피부와 제어 알고리즘을 결합한 시스템을 개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들이 개발한 로봇의 인공 피부에는 접촉, 가속, 근접 및 온도를 측정할 수 있는 마이크로프로세서와 센서가 부착돼있다. 이러한 요소를 통해 로봇은 주변 환경을 세밀하고 민감하게 인식할 수 있게 됐다. 여기에 인간을 안전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돕는 기능까지 포함돼있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해졌다.
또한 연구팀은 기존의 로봇 피부 용량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새로운 신경공학 접근법을 활용했다. 피부 세포는 지속적으로 사용되지 않고, 이벤트에 기반해 감시하는 시스템으로 작동한다. 이는 인간의 신경계와 작동하는 방식이 유사한데, 개별 셀 값이 변경될 때만 센서로부터 정보를 전송하게 되는 것이다.
특히 로봇 피부는 세포로 이뤄져있어 일부가 작동을 멈추더라도 그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 연구팀은 “더욱 다양한 기능을 가진 작은 피부 세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향후 새로운 로봇을 개발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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