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창구, 마산로봇랜드서 저소득 아동 문화체험 지원

최난 기자

다양한 로봇체험 프로그램과 신나는 놀이기구 체험

 

의창구가 지난 10월 26일(토) 마산로봇랜드에서 저소득 아동들과 함께 다양한 로봇체험 프로그램과 신나는 놀이기구를 체험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고 밝혔다.


이날 문화체험은 권용대 봉사단장과 회원들이 결연아동 6명을 인솔해 이뤄졌다. 이번 문화체험 장소인 마산로봇랜드는 올해 9월 7일(토) 개장한 세계 최초 로봇테마파크로, 다양한 로봇과 놀이기구 시설로 구성돼 아이들은 즐거운 체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밝은사회창원클럽 장주익 회장은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이색적인 문화체험 장소를 발굴해 저소득 아동들에게 풍성한 경험과 행복한 추억을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김병천 사회복지과장은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저소득 아동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는 밝은사회창원클럽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저소득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든든한 후원자가 돼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밝은사회창원클럽은 27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2012년부터 현재까지 49명의 저소득아동과 결연을 맺어 연 5회 영화 및 연극관람, 놀이동산 및 워터파크 체험 등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최난 기자 <월간로봇기술,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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