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인공지능 융합에 대한 산업계의 뜨거운 관심 나타내

사단법인 한국인공지능협회는 인천테크노파크와 인천시의 후원으로, 11월 23일 인천 로봇타워 2층 대강의실에서 제1회 인공지능융합산업 포럼을 개최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포럼에는 전국에서 160여 명의 기술사, 경영지도사, 석박사, 교수 등, 전문인들이 모였다. 인공지능 융합에 대한 산업계의 뜨거운 관심이 확인된 현장이었다
포럼은 '인공지능을 가장 잘 활용하는 국가'를 지향하는 정부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한국인공지능협회가 최근 발족한 인공지능융합사업단의 주요 행사다.
융합사업단의 구성원인 인공지능산업컨설턴트의 보수교육이며 자격 응시자의 필수교육이기도 하다.
포럼에서는 인공지능의 기술적 이해와 활용사례를 통해 인공지능 융합산업의 현황을 조감, 문제를 도출하고 융합비즈니스의 아이디어를 생산한다.
이는, 포럼에서 끝나지 않고 정부 각 부처 밎 지자체 지원사업이나 경진대회 등, 실제 사업화로 이어진다.
포럼은 정부정책 동향과 인공지능 융합 산업의 이해, 성공적인 인공지능 도입을 위한 전략, 인공지능 융합 비즈니스 현황의 3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포럼은 스마트공장추진단 산하 5개분회 기술사가 단체로 참여한 만큼, 국가적 과제인 스마트 팩토리 구축방안이 포함됐다.
오후 세션에 들어가기 전, 한국공장관리기술사회(회장 안예환)와 한국인공지능협회는 대한민국 공장 지능화를 위해 함께 협력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자는 취지의 MOU를 체결했다.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정부정책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이러한 민간의 활동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과 교육, 홍보를 아끼지 않아야 한다. 그런 면에서 인천시와 인천테크노파트의 적극적인 행사지원은 로봇타워가 명실공히 4차산업혁명의 메카로 발전할 기대를 낳게 한다.
한국인공지능협회의 인천지회를 맡고 있는 이영기 부회장은 "인공지능 산업컨설턴트로서 어떻게 전통산업을 지능화시킬 것이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는 포럼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는 각오와 함께 "공장관리기술사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그 동안 시행착오를 겪어온 스마트팩토리 구축사업에 큰 진전이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밝혔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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