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단순반복 업무는 로봇에게, 직원들은 보험 심사 및 고객 상담에 집중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는 19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최신 사무용 로봇 기술 도입에 따른 ‘로봇사원명 공모전 시상 및 로봇사원증 수여식 행사’를 개최했다.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기술 탑재 로봇 사원명 공모 결과 ‘쉬워봇’과 ‘워라봇’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으며, ‘쉬워봇’은 고객이 무역보험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워라봇’은 직원들이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통해 워라밸(Work-Life Balance)을 추구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의미이다.
무보는 올 7월 조직개편을 통해 핀테크사업부를 신설했으며 금년말 ‘중소수출기업 전용 플랫폼’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무역보험 핀테크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기존 17종의 서류 제출과 수기 작성이 필요했던 수출신용보증 서비스를 온라인화하고, 온라인 전용 무역보험·보증 상품을 출시할 계획으로, 이러한 내용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10월에 발표한 ‘디지털 무역 기반 구축방안’에도 포함돼 있다.
이날 로봇사원은 첫 업무로 약 1,000개 업체의 휴폐업 정보를 조회하고 그 결과를 즉시 보증 심사 시스템에 반영했으며, 로봇기술 활용으로 심사인력은 거액의 보험·보증 심사와 고객 상담 등 본질적인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인호 무역보험공사 사장은 “새로 도입된 로봇기술에 기반한 업무자동화로 심사기간이 단축돼 고객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업무 자동화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고객이 어디서든 손쉽게 무역보험을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환경 구축을 위해 다양한 핀테크 기술을 적극 도입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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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엔닷라이트 3D AI 기업 엔닷라이트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페어인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로브로스(대표 노승준)와 업무협약을 맺고, 휴머노이드 로봇 AI 학습 및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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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