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밴딩 효과를 극대화시키다!

SOCO 부스 전경
SOCO가 10월 22일(화)부터 25일(금)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9 한국기계전(KOMAF 2019)’에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동사는 파이프커팅기 전문 기업으로, 공장 자동화에 최적화된 제품을 공급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각종 레이저 제품군과 그에 따른 기술을 홍보해 주목을 받았다.

SOCO가 선보인 레이저 기기
동사의 파이프 레이저는 가격이 저렴해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또한 세계적으로 품질이 입증돼 수많은 곳에서 사용하고 있다. 복잡한 형상에 대해 최대의 밴딩 효과를 구현하고 있으며, 밴딩 헤드에 회전 기술이 장착돼 좌·우방향 동시 밴딩 가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SOCO가 당사의 레이저 기기와 로봇 시스템을 함께 선보였다.
특히 동사의 고속절단기는 로봇과 같이 로딩, 커팅, 면취를 가공할 수 있어 자동화 커팅이 가능한 스마트팩토리에 최적화됐다. 동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로봇 시스템을 함께 전시하며 공장 자동화에 관심이 있는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주관한 이번 ‘2019 한국기계전(Korea Machinery Fair 2019)’에서는 27개국 592개 사가 총 2,280부스로 참가해 기술력을 뽐냈다. 많은 기업들이 ▲스마트 공작기계 ▲스마트 사출성형기·프레스·금형산업 ▲스마트 건설기계 ▲디지털 오토메이션·모션컨트롤 ▲초정밀 시험검사·제어계측기기 ▲3D 프린팅 ▲지능형 협동로봇·AGV·제조용로봇 ▲에너지신산업 ▲플랜트기자재 ▲첨단소재·부품 ▲스마트 산업기계 ▲레이저·판금 및 용접설비 ▲엠알오산업기자재전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는 참가 기업과 관객이 하나가 돼 정보를 공유하고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마련됐다. 기계기술 세미나를 비롯한 각종 행사들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으며, 많은 이들이 제조업계의 현황과 향후 발전 동향을 살펴볼 수 있었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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