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가반하중 16kg의 신제품 UR16e로 자동화 가속화해

협동로봇의 글로벌 선두주자인 유니버설 로봇(Universal Robots)이 오는 14일(목)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포스코타워 역삼 3층 이벤트홀에서 ‘협동로봇 혁신 포럼: Built to Do More’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는 지난달 출시된 유니버설 로봇의 신제품 UR16e에 대한 소개와 그 적용 사례가 중점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UR16e는 현존하는 협동로봇 중 가장 무거운 무게를 다룰 수 있는 협동로봇으로 가반하중은 16kg이다. 이번 포럼에서 UR16e의 적용 사례가 첫 공개된다.
포럼은 총 6개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순서로 유니버설 로봇 코리아의 김병호 부장이 협동로봇의 필요성과 활용 방안에 대해서 발표한다. 김병호 부장은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 산업 현장 속에서 협동로봇만이 가질 수 있는 특장점에 대해 강조할 예정이다.
이어 김영우 유니버설 로봇 코리아 과장이 신제품 UR16e를 소개하고 적용 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UR16e는 더욱 강력해진 힘뿐만 아니라 도달 거리 900mm, +/- 0.05mm의 반복성을 지니고 있다. 견고하고 높은 신뢰도 및 정밀도를 지닌 UR16e는 다중 부품 처리를 포함한 무거운 재료를 취급하는 공정이나 CNC 머신 텐딩 공정 등의 자동화에 이상적이다.
또한 성황현 유니버설 로봇 코리아 과장이 유니버설 로봇의 ‘앱스토어’ 격인 UR+에 대해서 발표한다. UR+는 유니버설 로봇에 맞는 로봇 액세서리와 소프트웨어가 전시되어 있는 온라인 쇼룸이다. 발표를 통해 유니버설 로봇과 함께 활용 가능한 제품들에 대한 적용 사례와 활용 방법을 들을 수 있다.
또한 이날 포럼에는 유니버설 로봇 파트너사도 참여한다. 유니버설 로봇 공식 대리점 중 하나인 에이치알티 시스템(HRT SYSTEM)의 김만구 대표가 ‘협동로봇 실제 기업 적용사례’를, 에벨릭스(EWELLIX)의 이성원 대표는 자사의 UR+ 제품인 슬라이드킷(Slidekit)과 리프트킷(Liftkit)을 소개하고, 짐머(Zimmer)의 맹성현 본부장은 자사 UR+ 제품인 인간-로봇-협동(HRC-03) 시리즈를 소개한다. 파트너사들의 발표를 통해 더 폭 넓은 유니버설 로봇의 실 적용 사례에 대해 들을 수 있다.
김해랑 유니버설 로봇 코리아 사장은 “유니버설 로봇은 협동로봇 글로벌 리더로서 세계 협동로봇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국내에 협동로봇의 가능성을 알리고 업계 전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진행되는 것” 이라며, “올해 신제품 UR16e 출시를 통해 국내 제조업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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