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로봇과 드론을 체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장 마련

2019 광운대 캠퍼스타운 ICT융합 드론·로봇 축제 전경
서울시, 노원구, 광운대학교가 후원하고 광운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에서 주관하는 ‘2019 광운대 캠퍼스타운 ICT융합 드론 및 로봇 축제’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행사는 ICT에 특화된 광운대의 특성을 살려 지역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기획됐으며 축제를 방문하는 누구나 광장 내 설치된 부스 안에서 드론과 로봇을 체험해볼 수 있다.
또한 ▲4M 크기의 움직이는 대형 로봇 ▲배틀킹 로봇 게임, 가족 로봇 만들기, 3D펜 체험 부스 등의 체험존 ▲팟캐스트를 통해 지역의 발전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버스킹 공연에서는 광운대 음악동아리 피버스, 씨스팟,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온세미로 팀의 공연이 진행됐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광운대 캠퍼스타운 2019 ICT융합 드론`로봇 축제에는 광운대학생들은 물론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여했다. 특히, 광운대 로봇동아리가 함께한 로봇 배틀 체험과 드론 체험, 오조봇 제작 및 3D펜 체험에는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이 다수 참여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광운대 학생들로 구성된 캠퍼스타운 서포터즈의 지역-대학 소통 팟캐스트에는 광운대 유지상 총장이 참여해 광운대 인근 지역 주민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내용 전체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방송되기도 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광운대캠퍼스타운사업단 박태원 단장은 “평일에 개최된 행사임에도 많은 지역주민들이 방문해 광운대에 특화된 로봇, 드론 등을 즐겁게 체험해볼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광운대 캠퍼스타운사업단에서는 광운대 인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지역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은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상생해나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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