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싱가포르 ITAP 2019 산업전 연계 로봇 수출상담회 개최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원장 문전일)은 지난 23일, 싱가포르(Max Atria, Singapore Expo)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KOTRA)와 함께 ‘K-Robot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2회차를 맞는 ITAP 2019 산업전과 연계해 개최한 이번 상담회는 ASEAN 국가와의 경제협력 확대 추진 중인 정부 수출지원 정책 기조에 발맞춰 기획됐다.
이날 열린 수출상담회에는 국내 제조업용, 서비스용 로봇 및 부품기업 7개사와 싱가포르 로봇 대리상․제조업체 및 투자자 50여 곳이 참가해 현지 유통대리, 합작 투자, 기술협력 등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KOTRA는 싱가포르 과학기술청(ASTAR), 싱가포르 자동화협회(SIAA) 등 현지 협력기관과 함께 한국 로봇 제품 수요가 있는 바이어를 발굴해, 싱가포르 ‘ST Engineering’ 등 현지 유력 기업 등과 총 70여 건의 상담을 성사시켰다.
최근 로봇밀도 831대를 기록하며 전 세계 1위국(IFR 2018, ‘세계 산업용 로봇시장 보고서’)에 등극한 싱가포르는 로봇 도입을 통해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노동력을 보완하고자 2016년 국가 로봇 프로그램(National Robot Program)을 수립해 로봇 도입·활용 지원에 4억 5천만 달러 이상을 투입하는 등 로봇 신흥 수요국으로 주목받고 있다.
ITAP 2019 산업전 한국관 운영(한국로봇산업협회 주관)과 함께 개최된 이번 수출상담회는 전시회 기간 중 한국관 부스 방문을 통해 즉각적인 추가 상담 진행 및 전시회 현장 바이어 발굴, 매칭이 이뤄져 상담 효과를 높였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문전일 원장은 “우리나라의 수출 전력시장인 신남방 지역 판로 개척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등 ASEAN 국가에 대한 다양한 수출지원사업 추진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016년부터 시장개척단, 수출상담회, 해외전시회(SIRE) 한국로봇관 운영 등 수출지원사업 추진을 통해 한국 로봇기업의 ASEAN 시장 진출을 지원해 왔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오는 7월 2일(목)부터 7월 3일(금)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본 대회는 실전형 휴머노이드 경진대회로,
사진. 엔닷라이트 3D AI 기업 엔닷라이트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페어인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로브로스(대표 노승준)와 업무협약을 맺고, 휴머노이드 로봇 AI 학습 및 3D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