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적용 가능한 UR 코봇 제품군

유니버셜로봇(universal robots)이 코봇 시장에서 영역을 확장하며 협력로봇을 선보였다. ‘UR16e’라고 불리는 강력한 로봇 팔은 16㎏(35.3lbs)의 페이로드 능력, 900㎜의 도달거리, +/- 0.05㎜의 반복성을 갖추고 있다.
새로운 ‘듀티 페이로드 코봇’을 통해 고객은 포장 및 팔레트화, 너트와 스크류 구동, 고비용 및 CNC 기계 튜닝 등 광범위한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수 있다.
UR16e는 이전 버전과 마찬가지로 범용 e-Series 플랫폼의 일부로써, 공구 플랜지에 6도의 자유도와 힘/토크 감지 기능을 갖추고 있다. UR 코봇 제품군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다재다능한데, 특히 배치와 프로그래밍이 용이해 경쟁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한편 유니버셜로봇의 관계자는 IEEE Spectrum에 대해 “이 과정에서 나온 것은 많은 고객들이 페이로드(payload)가 진정한 장벽이라는 것을 이해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16㎏의 페이로드(payload)는 특히 나사 구동 및 기계 조정과 같은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팔에 특수 공구를 장착해야 하는 애플리케이션에 유용하다.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고객에는 제조, 재료 취급 및 자동차 회사가 포함되며, 페이로드의 증가로 유니버셜로봇의 시장 영역이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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