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비티봇의 ‘포도 재배 로봇’

최난 기자

‘Viticulture’와 ‘Robot’의 합성어를 사명으로 한 스타트업 비티봇

 

‘Viticulture’와 ‘Robot’의 합성어를 사명으로 한 스타트업 비티봇(Vitibot)의 포도 재배 로봇이 화제이다.


로봇공학에 열정을 가지고 있는 비티봇 창업자 세드릭 바쉐는 포도 재배와 관련된 문제에 직면했다. 그는 비전을 가지고 신기술을 적용해 기존의 포도 재배 방식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줬다. 그는 상파뉴 지방의 콤피엔 공과대학에서 전산학을 전공하면서 로봇공학과 관련된 실시간 정보 처리, 임베디드 시스템 등을 공부했고, 이후 졸업 프로젝트로 포도 재배 로봇의 프로토 버전인 ‘Hector’를 개발했다.


비티봇은 기존 수단을 채택하지 않고 새로운 플랫폼을 개발했으며, 미래 포도 재배의 요구를 충족시켰다. 현재 포도밭에서 일하는 4기를 포함해 총 6기의 포도 재배 로봇이 운영되고 있는 상황이며, 비티봇은 이 포도 재배 로봇의 마케팅에도 주력하고 있다.

최난 기자 <월간로봇기술,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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