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도시락 공장 라인에서 사람과 함께 일하는 인간형 협동로봇

로봇 AI벤처 주식회사 ‘RT코퍼레이션’이 2019 도쿄국제식품공업전에 참가해 도시락 공장 라인에서 사람과 함께 일하는 인간형 협동로봇 ‘Foodly(이하 푸드 리)’를 발표했다. 이 협동로봇은 고객사의 공장 환경에 최적의 사양으로 커스터마이징돼 납품된다.
푸드 리는 RT코퍼레이션이 독자 개발한 화상 인식 등의 AI를 바탕으로 로봇이 구현하기 어렵다고 평가되는 식재료 분별 작업을 가능하게 했다. 머리에 설치된 3D카메라 및 AI로 산적된 재료를 인식하고, 핸드 부분에 장착된 그리퍼가 재료에 적합한 힘으로 파지한다. 흉부에 장착된 카메라는 벨트 컨베이어를 흐르는 도시락통을 판별하며, 이를 통해 로봇은 올바른 위치에 반찬을 담는다. 로봇으로는 어렵다고 여겨지는 이러한 작업은 전용 설비를 필요로 하지 않고, 기존에 사람이 작업하던 환경에서 그대로 사용 가능하다.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했으며, 로봇을 움직이기 위한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 설정 등이 일절 필요 없어 조작성이 우수하다.
한편 RT코퍼레이션은 푸드 리를 통해 협동 기술뿐만 아니라 사람이 로봇과 함께 일할 때에 필요한 지식이나 인식, 로봇에 대한 이해 등을 함께 제공해 주목받고 있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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