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로봇협동화팩토리를 통해 알아본 기술지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기술지원 기업초청 설명회를 개최했다. 기술지원 사례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진행된 본 설명회는 디자인, 설계 및 해석, 시제품 제작에 대한 상세한 설명으로 이어졌다. 이어 실제 수혜기업의 현장감 있는 사례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며, 로봇협동화팩토리를 둘러보며 향후 로봇산업의 발전 전망에 대해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기술지원 기업초청설명회 단체사진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문전일 원장)이 28일, 대구 진흥원 본원에서 ‘2019년 기술지원 기업초청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로봇 제품화 기술지원을 희망하는 수요기업을 대상으로 진흥원의 기술지원 프로그램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기획됐다.
진흥원에서 보유중인 48종 79대의 장비 소개와 기술 지원 세부 사항인 ▲디자인 ▲설계 및 해석 ▲시제품 제작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진행했다. 이는 제조 기술지원을 희망하는 기업들이 정책을 더욱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목적이다.
디자인 지원은 직원들이 직접 수행하고 있으며, 총 36건의 지원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주로 웨어러블, 재활, 드론, 패키지, 의료,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 전반에서 활약하고 있다.
실제로 디자인 전공 학생들과 협업해 S社를 지원한 사례가 있으며, 해당 기업은 금형설계 기술을 보완해 사업화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설계 및 해석 기술을 통해 R社의 RC카 제어보드 설계 기술과 구조 해석 기술(긴급 탈출용 파쇄도구)을 지원했으며, CAM 프로그래밍, 보유 가공장비를 통해 W社의 원격 조정기 부품 국산화에 기여해 경쟁력을 향상시켰다.
이후 연계 지원사업으로는 △19년 신뢰성기반활용 지원사업 △19년 연구장비공동활용 지원사업 △20년 로봇기업 제조기술 지원사업 △20년 로봇기업 디자인 지원사업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로봇현장을 통해 알아본 로봇의 미래
실제로 디자인 제품화 기술지원을 받아 실제 제품으로 출시한 수혜기업이 있는데, 이번 설명회에서 사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 기업은 우수디자인을 사업화시켜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했으며 현재 18개국에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본 기술 지원의 핵심은 바로 로봇산업진흥원의 로봇혁신센터 및 로봇협동화팩토리이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상당 장비와 기술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업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로봇기업의 시제품 제작 및 생산지원을 위해 목업제작장비, 가공장비, 측정장비 등 총 25종 30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로봇기업의 제품설계·검증 전반의 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디자인·설계·해석 등 총 23종 49대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로봇혁신센터와 로봇협동화팩토리 소개를 마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애로기술 발굴 및 향후 실질적인 기업지원 성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초청 기업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지며 향후 로봇산업의 미래에 대해 전망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www.kiria.org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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