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스마트시티, 데이터로 만들어가는 새로운 생활 플랫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19 제4회 Korea Data-Biz Trends(코리아 데이터 비즈 트렌드)’가 ‘스마트시티, 데이터로 만들어가는 새로운 생활 플랫폼’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서울특별시, 한국국토정보공사,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등 공공 분야에서 데이터와 ICT 신기술을 기반으로 교통, 환경, 주거 시설 등과 관련된 도시 문제를 해소하고 도시의 기능을 최적화하는 대안이 제시됐으며 스마트시티 분야 유망 스타트업의 발표도 진행됐다.
신성장 분야의 데이터 비즈니스 동향 공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2019 제4회 Korea Data-Biz Trends(코리아 데이터 비즈 트렌드)’를 지난 8월 8일(목) 오후 2시 구글 스타트업캠퍼스 메인 이벤트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자율주행 분야를 주제로 처음으로 개최됐으며, 6월(스마트 헬스케어 분야)과 7월(핀테크 분야)에도 개최돼 신성장 산업 분야의 데이터 비즈니스 동향과 비즈니스 모델을 공유하는 행사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내 스마트시티 관련 기관의 시장·기술 동향 및 전망과 더불어 협력 방안과 국내 데이터 기반 스마트시티 분야의 유망 비즈니스가 공유됐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민기영 원장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민기영 원장은 “새로운 도시를 설계하는 스마트시티는 기존 도시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삶의 질을 높이며 더 나아가 우리 사회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데이터를 수집, 분석함으로써 다른 산업 발전에도 영향을 미친다. 최근 정부는 8대 핵심 선도 산업으로 스마트시티를 선정할 만큼, 스마트시티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스마트시티 분야에서의 데이터 활용 확대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국내 데이터 기반 산업 활성화를 모색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 관련 다양한 발표 진행
연세대학교 유은정 교수는 ‘도시, 데이터, 그리고 스마트시티’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유은정 교수는 “데이터는 산업과 도시, 경제의 주요 자산이 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시대 국가 경쟁력의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데이터 전 주기를 고려한 국가 데이터 통합 거래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2007년부터 데이터 생태계가 시작됐으며, 데이터 경제, 4차 산업혁명을 넘어서 2018년부터 데이터 자본주의에 따른 논의가 진행되는 등 데이터를 활용한 활동 패러다임이 짧은 주기로 변화하고 있다.”라며 “현재 국토부에서는 통합 플랫폼 및 연계서비스 등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시티를 추진하고 있으며 NIA,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데이터 유통 플랫폼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구영성 연구위원은 ‘스마트 도시 미래 비전 및 국가 전략’이라는 주제로 스마트시티 규제샌드박스 활성화사업, 스마트시티 혁신인재육성사업, 스마트시티 융합 얼라이언스, 혁신성장동력 R&D사업을 소개했다.
구영성 연구위원은 “혁신성장동력 R&D사업은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시티를 구축해 각종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며 스마트시티의 확산을 통해 궁극적으로 디지털경제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라고 전했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 국토정보실 플랫폼개발부 강진아 차장은 “기존 공간정보 체계는 다층 구조에서 개별적으로 3D/실내, 정사영상, 행정경계, 지하시설 등으로 발전했지만 디지털 허브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입체적 통합 구조의 데이터를 구축하는 ‘디지털 트윈’이라는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현실과 동일한 가상환경을 구축하고 하나의 통합된 구조로 구성된 신개념 디지털 공간을 만들기 위해 LX 스마트시티 디지털트윈 구축 실험사업을 전주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입체주소, 사물주소 구축 사업, 3차원 지하정보 통합사업으로 연계될 수 있으며, 민간 기업 투자 및 협업 모델로 소방안전 플랫폼 등을 구축할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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