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인공지능로봇 디봇이 시민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 대전도시철도공사).
대전도시철도공사가 대전 정부청사역에 열차시각, 환승정보 등을 안내하는 인공지능로봇 ‘디봇’을 배치했다. 지역 벤처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 상품을 실증하고 과학도시 대전시를 홍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디봇은 사용자의 음성인식이 가능한 인공지능서비스 로봇으로 역사안내, 노선도, 열차시간표, 출구별 환승정보 등을 제공하며, 승객은 디봇을 통해 역무원과 영상통화도 할 수 있다.
디봇에는 디스플레이 장치가 설치돼 있어 대전시와 대전도시철도 홍보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며 열차 도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와 게임도 할 수 있으며 노래, 댄스 공연도 펼칠 수 있다.
로봇의 이름인 디봇은 대전도시철도공사 로고인 디젯(DJET)에서 따온 것으로 설문을 통해 작명됐다. 특히 디봇은 지난 3월 3·1운동 100주년 기념식에도 초대받을 정도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인공지능로봇 디봇은 작년 5월 대전도시철도공사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역 7개 IT기업이 ‘시민체험형 스마트스테이션 구축 협약’을 체결하고 추진한 정부청사역 펀스테이션 구축 프로젝트로 (주)라스테크에서 개발했다.
대전도시철도공사 김민기 사장은 “정부청사역 안내로봇 디봇은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시와 시민의 발 대전도시철도의 대표선수”라며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대전방문의 해’로, 즐거움과 재미가 있는 대전에 방문해 디봇을 만나보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오는 7월 2일(목)부터 7월 3일(금)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본 대회는 실전형 휴머노이드 경진대회로,
사진. 엔닷라이트 3D AI 기업 엔닷라이트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페어인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로브로스(대표 노승준)와 업무협약을 맺고, 휴머노이드 로봇 AI 학습 및 3D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