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뉴런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작동하는 로봇

(사진. AMP 로보틱스 유튜브 갈무리)
AMP 로보틱스가 재활용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스마트한 재활용 시설을 가능하게 하는 확장 가능한 로봇 시스템을 개발했다.
아트 컴퓨터 비전이 결합된 재활용 인공지능 로봇은 컨베이어 벨트에서 재활용이 가능한 물질을 식별한 후 신속하게 선택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먼지가 뒤섞인 재활용 시설에서 물질을 학습하고 인식하며, 정확한 정렬로 물질을 이동시킨다. AMP가 선보인 재활용 인공지능 로봇은 많은 사람이 작업하기 어려운 환경에 로봇을 투입함으로써 훨씬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일반적인 AMP 배치는 기존 재활용 라인에 적합하며, 개조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그뿐만 아니라 분류 비용을 50% 이상 절감해 우수한 경제적 효과를 나타냈다. 가동 시간 증가를 포함해 추가적인 가치를 얻고 있으며, 고품질 재료를 복구하고 있다. 폐수 흐름을 데이터로 포착해 자재 흐름을 추적하고, 재료의 패턴과 브랜드를 탐지해 스마트한 재활용 시설을 만들어낸다.
AMP 로봇은 뉴런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작동하며, 이를 통해서 입출력되는 데이터를 활용해 의사결정을 내린다. 작업 능률이 일관돼 있으며, 인간보다 두 배 빠르고 정확도는 높아 호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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