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사회를 변화시키는 키 테크놀로지 인공지능, 코엑스에서 한눈에!

국제인공지능대전 현장(사진. 로봇기술)
(사)지능정보산업협회,(사)한국인공지능협회 등이 주최하는 국제인공지능대전이 7월 17일(수)부터 오는 19일(금)까지 서울 삼성도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 본 전시회는 여타 산업 전시회 대비 비교적 작은 규모로 개최됐으나, 많은 참관객들이 몰려 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키 테크놀로지로 부상하는 인공지능 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단적으로 보여줬다. 특히 별도의 가이드 장치 없이 스스로 사람을 인식하고 피해 다니는 자율주행로봇이 현장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첨단 전시회의 풍경이 잘 드러났다.

전시장 곳곳을 누비며 쓰레기를 수거했던 자율주행 로봇(사진. 로봇기술)
한편 로봇기업들의 참여도 두드러졌다. 인공지능 기술은 다양한 로봇에 접목됨으로써 로봇의 역할을 더욱 풍부하게 할 수 있다.
지난 2018 대한민국 ICT대상을 수상한 아크릴은 이날 전시회를 통해 멀티 모달 영상 데이터 구축 기술을 선보였다. 동사는 이날 전시회에서 개인 서비스용 등으로 활용 가능한 홈로봇의 감성 분석 기술을 전시했다.


아크릴의 홈로봇 감성 분석 기술(上)과 케이로봇의 코딩 교육용 로봇(下)(사진. 로봇기술)
또한 몇 해 전부터 로봇 사업에 진출한 한컴그룹은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을 위한 플랫폼 및 안면 인식 기술 기반 비전 인공지능 솔루션, 통합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등을 소개했고, 이 밖에 케이로봇은 PC 없이 키보드만으로 코딩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모바일 로봇 코딩 교육 솔루션을 소개했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오는 7월 2일(목)부터 7월 3일(금)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본 대회는 실전형 휴머노이드 경진대회로,
사진. 엔닷라이트 3D AI 기업 엔닷라이트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페어인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로브로스(대표 노승준)와 업무협약을 맺고, 휴머노이드 로봇 AI 학습 및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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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