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이든티앤에스 웍트로닉스 제품(사진. 이든티앤에스)
기업 디지털화 솔루션 전문 기업 이든티앤에스는 자사의 RPA 솔루션 ‘웍트로닉스(Wortronics)’가 6월 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소프트웨어 품질 심사에서 GS(Good Software)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GS인증이란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제13조에 의거한 국가 소프트웨어의 품질 인증제도이다. ISO 국제표준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의 기능적합성, 성능효율성, 사용성, 신뢰성, 보안성 등에 대한 시험을 수행하여 인증을 부여한다.
이번 심사에서 이든티앤에스의 웍트로닉스는 실환경 운영 테스트 결과 RPA(로보틱스 프로세스 오토메이션, Robotics Process Automation) 제품이 보유해야 하는 제품 성능의 안정성, 기능 효율성을 만족했을 뿐 아니라 수준 높은 SW 품질관리 체계를 통해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하게 되었다.
RPA 솔루션은 사무직 근로자가 PC로 수행하는 모든 업무를 소프트웨어 로봇을 통해 대신 수행시킬 수 있는 업무 자동화 솔루션으로 국내에서도 금융, 통신, 유통, 물류 기업 등에서 다양한 업무의 자동화를 위해 도입, 사용하고 있다.
웍트로닉스는 업무(Work)와 전자공학(Electronics)의 합성어로, 소프트웨어 로봇을 구현하는 ‘웍트로닉스 클라이언트(Client)’와 소프트웨어 로봇 운영을 관리하는 관리자 포탈인 ‘웍트로닉스 매니저(Manager)’로 구성됐다.
이 제품은 글로벌 회계 감사 기업의 감사 업무를 위한 목적으로 개발됐으며, 2018년 10월 시장에 출시됐다. 국내 대기업 및 중소기업에 대한 제품 판매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2월 미국령 괌 자치 정부의 전력청(GPA, Guam Power Authority)에 제품이 판매돼 국내 RPA 제품 해외 수출 사례를 선도적으로 만들기도 하였다.
김연기 이든티앤에스 대표이사는 “이번 GS인증 획득은 우리 회사가 보유한 해외 공기업에서의 RPA 기반 업무 자동화 구축 경험을 활용해 국내 공공기관과 공기업의 업무 효율화에 기여하고 싶다는 취지에서 진행됐다”며 “적극적으로 공공시장에 참여하여 RPA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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