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유아이패스 클라우드 RPA 플랫폼 대시보드(사진. 유아이패스)
글로벌 RPA 선도 기업 유아이패스(UiPath Korea)가 클라우드 기반의 RPA 소프트웨어 ‘유아이패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플랫폼(UiPath Enterprise Cloud Platform)’ 프리뷰 버전을 공개했다. 기존에 커뮤니티 버전만 클라우드로 제공했던 유아이패스는 이번 새로운 옵션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에게 신속한 자동화 구축, 쉬운 확장성, 높은 가용성을 지원하고, IT 인프라 요구사항을 절감시킬 계획이다. 유아이패스의 기존 온프레미스,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배포 옵션에 해당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모델이 추가된다.
유아이패스 클라우드 플랫폼은 유아이패스의 온프레미스 소프트웨어와 동일한 모든 기능을 제공하며 기업의 RPA 도입 여정을 가속화한다. 기업은 규모에 상관없이 IT 인프라 구축을 위한 추가 비용을 들이지 않고 간단하게 RPA 자동화 작업을 시작할 수 있으며, 이는 인프라 또는 하드웨어에 투자하고 싶지 않거나 자동화 인프라를 유지관리 할 IT 담당자가 없는 기업에 적합하다. 또한, 기업은 유아이패스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한 두 개의 업무 프로세스를 바로 자동화하고, IT 인력이나 추가 비용 없이 이를 신속하게 수 백여 개의 업무 프로세스까지 확장할 수 있다.
유아이패스 최고제품책임자(CPO) 파람 카론(Param Kahlon)은 “유아이패스는 오토메이션 퍼스트(Automation First) 시대 진입에 장벽이 되는 모든 요소들을 제거하고 있다. RPA가 주는 다양한 혜택을 직접 경험해보지 않고 인프라에 요구되는 투자 및 비용적인 측면 때문에 RPA 도입을 망설이고 있는 기업에게 클라우드 플랫폼은 최고의 솔루션이 될 수 있다“며 “유아이패스 SaaS 솔루션은 RPA 도입을 상상하지도 못했던 중소기업은 물론, 모든 규모의 기업이 RPA를 도입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유아이패스 클라우드 플랫폼의 프리뷰 버전은 현재 무료로 사용 가능하며, 어탠디드 로봇 2개, 언어탠디드 로봇 1개, 개발 로봇 2개가 제공된다. 공식 출시는 2019년 4분기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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