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해저 케이블 매설을 위한 중작업용 수중건설로봇 URI-T(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하 KIRO)이 (주)환경과학기술과 지난 4월 24일(수) 해저 케이블 매설을 위한 중작업용 수중건설로봇 URI-T(Underwater Robot It’s Trencher)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URI-T는 해저 케이블 및 소구경 파이프라인 매설과 같은 중작업용 수중공사를 경제적이고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는 로봇으로 지난 2016년 해양수산부 수중건설로봇 연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됐다.
2,500m 이내의 다양한 수중 건설 작업에 활용가능한 URI-T의 핵심기술은 케이블 매설작업뿐만 아니라 해상 풍력발전, 해저 전력/통신 케이블, 해양 플랜트 및 해저 파이프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할 수 있다.
KIRO는 이번 기술이전에서 URI-T 로봇 플랫폼 설계 및 제작 기술을 포함한 핵심 요소 기술과 선상 관제 체계 및 제어 등 운용 기술 모두를 이전한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국내 해상공사는 해외 장비를 도입해 이뤄져 왔기 때문에 URI-T 기술이 작업 대비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른 상당한 경제적 효과도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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