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VISION] (주)씨엠시스, IFC와 함께 4세대 시스템 선보여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차체 알루미늄 레이저 용접 기술 선도

엔케이에스(주) 정병훈 대표이사(사진. 로봇기술)
Q. 알루미늄 용접 기술에 대한 소개.
A. 차체 경량화를 위해 알루미늄 소재가 적용되면서, 레이저용접 기술 또한 검토되고 있다. 현재 알루미늄 부품에 적용되고 있으며, 향후 차종에 검토 중이다. 이러한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로봇기술이 필수이며, 반복정도나 축 직진성, 코너링 능력, 주변 유틸리티 기기와의 호환 능력이 요구되고 있다.
Q. 알루미늄 레이저용접 기술이 주로 활용되는 분야는.
A. 현재 생산 중인 고급 승용차와 전기자동차의 후드 및 트렁크는 알루미늄 소재가 적용되어 있고, 개발 진행 중인 고급 승용차의 경우 도어까지 알루미늄 소재가 적용될 예정이다. 개발 중인 알루미늄 소재 도어의 경우 국내에서 최초로 알루미늄 레이저용접 기술이 적용된다.

알루미늄 레이저용접 로봇 시스템(사진. 로봇기술)
Q. 엔케이에스(주)는 레이저 알루미늄 용접에 특히 강점이 있다. 이 기술의 특징 및 장점은.
A. 당사는 자동차 차체 기준으로 알루미늄 소재를 접합 및 용접하는 기술로는 스폿 및 셀프 피어싱 리벳, 구조용 접착제 등을 적용했다. 최근에 레이저용접 기술의 양산 적용을 위해 개발 중이다. 프레스 성형된 단품의 끝단부를 따라 연속 용접하는 공법으로, 기존 알루미늄 소재의 접합 및 용접 방법과 레이저용접하는 공법이 함께 적용되고 있다. 또한 프레스 단품 끝단부를 레이저용접함으로써 미려한 외관 품질과 용접 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알루미늄 레이저용접 작업물(사진. 로봇기술)
Q. 실제 현업에서 알루미늄 레이저용접이 많이 활용되고 있는지.
A. 알루미늄 미그나 티그용접 기술은 현재 생산 적용이 가능하지만, 용접부 비드 폭이 넓고, 열 변형이 많기 때문에 알루미늄 레이저용접기술이 검토되고 있다. 그러나 초기 투자비가 많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Q. 국내외 알루미늄 레이저용접 기술 동향은.
A. 기존 자동차 차체의 경량화 및 전기자동차 배터리 모듈의 중량을 감안할 때 알루미늄 소재가 적극 검토되고 있으며, 생산성 향상을 위해 알루미늄 레이저용접 기술 또한 활발하게 검토되고 있다.
Q. 차체 경량화를 위한 접합 기술이 어떻게 발전할 것으로 예상하는지.
A. 차체 경량화를 위해 알루미늄 소재 적용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지만, 알루미늄 소재가 기존 철강재보다 고가이므로 모든 차체 적용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현재 철강재 차체의 경량화를 위해 레이저용접 기술이나, 스폿용접 기술은 더욱 고품질화가 요구될 것이다.
Q. 지난해의 성과 및 올해의 목표.
A. 알루미늄 레이저용접 기술을 자동차 도어에 양산 적용시켜 현재 레이저용접 품질을 향상시키는 중이며, 올해는 알루미늄 레이저용접기술의 고품질화를 통해 다른 부품까지 확대 적용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