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자체 소프트웨어 개발 등 국내 제조업 발전 위한 연구 활동 지속

한국델켐(주) 양승일 대표이사(가운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한국델켐(주)).
한국델켐(주)(이하 한국델켐)이 스마트 제조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에 수여되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유공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가 주관하는 ‘2019 스마트공장엑스포’ 개막식에는 우수 스마트 공장 공급 및 공급/수요기업 표창과 스마트 공장 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다. 한국델켐은 국가 경제 비전 사업인 스마트 공장 구축 사업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유공 표창을 받았다.

양승일 대표이사(좌측에서 두 번째)와 수상자들 기념 사진(사진. 한국델켐(주)).
한국델켐은 지난 2010년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한 이래 생산공정 표준화 및 자동화를 위한 HDAS(에이치디에이에스) 개발, 현장 모니터링 솔루션 AIMS-Shopfloor(에임스 숍플로어) 개발에 성공하며, 국내 제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연구 활동을 펼쳐왔다. 이러한 사업을 기반으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약 100여 개 제조기업의 스마트 공장화에 기여했다.
한국델켐을 통해 스마트 공장 시스템을 도입한 기업들은 생산공정 표준화 및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기반으로 생산시간 단축, 불량률 감소, 제품 품질 향상 등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 하였다. 동시에 현장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으로 제조 공정 및 작업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문제 발생 시 실시간 확인 및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해 공정 개선 및 작업 효율성을 높였다.

한국델켐(주) 양승일 대표이사(가운데)(사진. 한국델켐(주))
한국델켐 양승일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한국델켐은 스마트 공장화를 주도하여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대한민국이 4차산업혁명을 선도해 나갈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해 나가는 것에 기여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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