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컬러타입 비전센서 신제품으로 세계 시장 겨냥
산업용 센서·제어기기 전문 기업 (주)오토닉스(이하 오토닉스)가 4월 1일(월)부터 5일(금)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 박람회 ‘2019 하노버메쎄(Hannover Messe 2019)’에 참가해 최근 출시한 컬러타입의 비전센서 VG 시리즈를 포함한 다양한 자동화 관련 신제품 및 통합 솔루션을 선보인다.

지난 2018 하노버메쎄에 참가한 오토닉스(사진. 오토닉스)
오토닉스 관계자는 “하노버메쎄는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의 중심이자 제조 산업 생산 공정 기술에 필요한 기계류 및 자동화 분야 전반을 집중 조명하는 전시회로, 오토닉스는 지난 2003년부터 올해까지 11회 동안 참가해 글로벌 시장을 향한 오토닉스의 기술력과 솔루션을 선보여 왔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오토닉스는 이번 2019 하노버메쎄에서 산업용 카메라 비전센서 VG 시리즈(모노/컬러타입) 외에도 △5.6×5.6m의 넓은 검출 범위로 정확한 검출이 가능한 레이저 스캐너 LSE 시리즈 △스테핑모터와 서보모터의 장점을 합친 Ai-SERVO 시리즈 △더블 스캔 방식으로 검출의 성능을 높인 매핑센서 BWM 시리즈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
최근 오토닉스는 판별 대상 물체의 형태뿐만 아니라 색상 검사까지 가능한 산업용 카메라 비전센서 VG 시리즈를 출시했다.
VG 시리즈는 기존의 기능에 색상 검사를 포함, 총 13가지의 검사 기능(▲색상판별 ▲색상 영역비교 ▲색상 물체 개수 검사 ▲형상 비교 ▲위치보정 ▲밝기 검사 ▲대비 비교 ▲영역 비교 ▲에지 비교 ▲길이 비교 ▲각도 비교 ▲지름 비교 ▲물체 개수 비교)을 갖추고 있다.

컬러타입 비전센서 VG 시리즈(사진. 오토닉스)
VG 시리즈는 최근 급변하는 제조업 환경에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가져올 수 있는 필수 기초 아이템으로 적합하다. 글로벌 셔터 방식을 차용함으로써 잔상을 최소화해 오차 없이 정확하고 세밀하게 판별할 수 있으며, 이는 정확성과 분석이 가장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최근의 제조업 환경에 유용하게 활용 가능하다.
또한 조명 일체형 산업용 카메라로써 별도의 조명 설치가 필요 없다는 부분도 장점이다. 기존의 비전시스템은 다양한 부속 제품들을 포함, 외부 조명을 별도로 설치해야만 물체의 이상 및 오류 유무를 확인할 수가 있었다. VG 시리즈는 비전시스템 대비 간단한 설치로 사용자의 제품 사용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이와 더불어 검사 결과를 데이터화해 ‘데이터 게더링(Data Gathering)’의 기초를 실현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총 13가지의 방식을 통해 판별한 검사 결과의 이미지를 FTP 서버로 전송해 확인 및 저장할 수 있다”라며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데이터 관리 및 분석을 실현함으로써 제조 공정 현장의 생산성 향상을 책임지는 필수 아이템으로서 거론되고 있는 추세”라고 강조했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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