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유니버설로봇이 협동로봇 세미나를 개최했다(사진. 유니버설로봇).
유니버설로봇(Universal Robots)이 지난 3월 7일(목)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협동로봇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세미나는 제조업 및 관계자뿐만 아니라, 이동통신분야, 의료분야 등 약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협동로봇의 기초부터 실제 적용사례, 안전인증 절차 등 다양한 내용이 다뤄졌다.
이날 세미나는 유니버설로봇 이용상 한국 영업 본부장의 발표로 시작됐다. ‘Why cobot? 협동로봇의 필요성’이란 주제로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 산업 현장 속에서 협동로봇이 가지는 이점과 전망을 소개했다. 또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동로봇 도입과 적용사례도 소개되어 협동로봇이 미래사회에 어떤 이점을 가지는가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백형택 선임연구원의 ‘협동로봇 도입에 필요한 안전인증 설명과 절차’를 주제로 한 발표도 진행됐다. 백형택 선임연구원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로봇표준 및 인증기준개발에 관한 연구를 담당하고 있다.
이후 유니버설로봇의 협동로봇 데모시연이 진행됐으며 유니버설로봇 ‘앱스토어’라고 불리는 UR+도 소개됐다. UR+는 협동로봇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을 수 있는 유니버설로봇만의 고유한 플랫폼이다.
한편, 유니버설로봇은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천안, 창원에서 세미나 투어를 개최한다. 두 번째 세미나는 3월 15일(목), 대구 수성구 대구그랜드호텔에서 진행된다. 세 번째 세미나는 5월 9일(목) 천안시 서북구 오엔시티호텔에서 개최되며, 마지막 세미나는 5월 16일(목) 창원 의창구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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