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플리어 시스템(FLIR Systems, Inc.)이 이전에 발표한바 있는 엔데버 로보틱 홀딩스(Endeavor Robotic Holdings, Inc.) 인수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엔데버는 전세계 군사, 공공안전 및 핵심 인프라 시장에 검증된 전략용 무인지상차량(UGVs)을 개발 공급하는 유수 업체로, 플리어는 3억8200만달러를 현금으로 지급하고 알링턴 캐피털 파트너스(Arlington Capital Partners)로부터 인수했다.
보스턴 외곽에 소재한 엔데버는 이전에 아이로봇 국방 안보(iRobot Defense & Security)로 알려져 있으며 55개국에 7000대 이상의UGV를 공급했다. 이동성이 좋고 조작이 쉬운 엔데버의 지상로봇은 첨단 감지 및 작동 기능을 활용해 군부대, 경찰, 산업용 사용자들을 위해 원격으로 폭발물 처리, 정찰, 수색, 위험물 취급 기능을 제공한다. 엔데버는 미국 국방부(Department of Defense, DoD) 최대의 UGV 공급업체 중 하나이며 전세계 군 및 법집행 운영자산의 현대화를 가속화하는 무인시스템 공급을 선도한다.
짐 캐논(Jim Cannon) 플리어 시스템 사장 겸 CEO는 “플리어는 엔데버 인수를 통해 군, 공공안전 및 핵심 인프라 전문가들의 요구를 충족하는 무인 항공 및 지상 솔루션의 주요 공급업체가 되었다”며 “플리어 팀에 합류한 엔데버를 환영하며 생명을 살리고 생활에 도움이 되는 기술 혁신을 함께 주도해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엔데버는 플리어 정부 및 국방 사업부(FLIR Government and Defense Business Unit) 산하 무인시스템 및 통합 솔루션부(Unmanned Systems and Integrated Solutions)에 통합됐다. 이 거래로 인수자금 조달과 관련한 차입 비용 및 이후의 추가비용으로 인해 플리어 시스템의 2019년 조정 후 주당이익에 0.03달러의 희석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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