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매출 증가 대응 위한 생산케파 확장 목표

2018 로보월드에 참가한 티로보틱스 부스 전경(사진. 로봇기술)
FPD 이소 로봇 및 협동로봇 시스템인티그레이션 등을 주력 사업으로 하는 티로보틱스가 지난 1월 8일 제3공장 추가 시설 도입에 70억 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40%에 육박하는 대규모 투자로, 매출 증가에 따른 생산 능력 확장을 목표로 한다.
티로보틱스는 앞서 티이에스(TES)라는 이름으로 설립된 FPD 반송 로봇 전문 기업으로, 2008년도 LCD용 8세대 진공 이송로봇을 개발하며 대형 진공 이송로봇 기업으로서의 기술력을 입증했고, 이를 기반으로 OLED 패널 장비에 적용되는 진공 이송로봇 개발 등을 의뢰받으면서 OLED 분야까지 영역을 확장했다.
이후 LCD에서 OLED로 전환되는 FPD 시장의 트렌드 변화에 성공적으로 대응하면서 대폭적인 매출 상승을 실현, 상장에 성공했다.
현재 동사는 진공 이송로봇과 더불어 유니버설로봇의 국내 파트너사로 활약하고 있으며, 이 밖에 자율주행 이송로봇, 의료재활로봇 등의 분야에서도 기술력을 쌓고 있다.
한편 이번 제3공장 추가 설비 투자는 오는 9월 20일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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