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AI 기반 지능형 공장 구축 본격화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DMC 홍보관, 지역내 문화교류공간 명소로 거듭나
- 2002년 개관이래 17만명 다녀가, 방문객 수 꾸준한 증가세로 이어져
서울시는 DMC단지의 현황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산업클러스터로 조성중인 “DMC 홍보관”을 다녀간 국내·외 방문객들이 `12년 5월말 현재 17만명이 넘었다고 밝혔다.
“DMC 홍보관”(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DMC단지 중심가 소재)은 지난 2002년에 연면적 1,715㎡, 지상 3층의 규모로 처음 건립되었다.
시는 홍보관을 통해서 세계적인 디지털미디어콘텐츠의 집적지로 추진한 DMC사업과 단지개발 현장, DMC입주기업, 용지공급현황, DMC문화체험 등 다양하고 풍부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04년에 연 1만명 내외였던 방문객 수가 토지공급이 본격화되는 2009년에 2만7천명, 2010년에 3만2천여명 그리고 2011년에 4만1천여명으로 연평균 30%의 증가율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올해 5월까지 방문객 수가 12,993명으로 총 누적 방문객 수가 17만명을 돌파하였다.
특히 국내는 물론 외국정부 및 기업의 벤치마킹 대상이 된 “DMC 홍보관”을 찾는 외국인 방문객 수 또한 매년 증가 추세이다. 개관 초기에 1천명 수준이던 외국인 방문객 수가 2009년 7천명, 2010년 9천명, 2011년 1만명으로 점차 증가하고 있다.
<외국 주요인사의 방문은 도시개발성공사례인 DMC에 국내외 관심 반영 입증>
각 국 고위공직자, 교육·연구기관, 미디어관련기업인 등 주요 외국인 방문이 잇달아 DMC사업이 도시개발 성공의 실제 사례임을 증명해 주고 있다. 국가별로 ‘04년~’12년 5월까지 방문한 외국인은 중국, 미국, 일본, 태국, 프랑스, 러시아 등 50여개국 4만여명에 달하고 있다. 주요 방문인사는 최근 방문한 키르기즈스탄 총리를 비롯하여, 캐나다 부총리, 홍콩 개발부장관, 두바이 경제개발부장관 등 정부 고위직들과 싱가폴 국립대학 등 교육연구기관 및 도시개발연구소 관계자, 미디어관련 기업CEO 등을 들 수 있다.
디지털미디어시티(DMC)는 첨단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산업 클러스터를 표방하며 마포구 상암동 17만평 부지에 계획 조성되어 2002년부터 용지공급을 시작으로 5월 현재까지 52필지 중 45필지를 공급하는 등 성공적으로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
DMC단지 내 토지공급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투자자 중심의 DMC사업 홍보 및 분양 안내 장소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온 “DMC 홍보관”은 일반시민을 위한 지역정보와 문화중심시설로써 큰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서울시는 우선 올해 6월부터 홍보관 3층의 사무실과 세미나실을 리모델링, “중소기업 제품 체험전시실”과 문화예술 행사를 할 수 있는 “디지털아트갤러리” 공간으로 탈바꿈 시킬 예정이다. 홍보관3층 사무실 공간(162㎡)을 기업제품 체험전시실로 구성하여 기업 신기술 체험공간과 테스트베드로 활용하고, 세미나실 (324㎡)을 디지털아트 갤러리로 조성하여 시민들을 위한 작품전시 공간으로 무료 전시 할 계획이다. 7월중 성신여자대학교 조각작품전, 8월 유진수 태극기전, 9월 차홍규 조각전 등이 예정되어있으며, 추후 마포문화재단 및 유관기관들과 연계하여 문화예술행사가 이루지는 등, ‘DMC홍보관’이 지역문화의 교류공간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주 5일제 수업에 맞춰 매주 토요일 초등학생·학부모 대상 IT체험 및 투어 실시>
6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14시 초등학생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DMC ‘IT체험 및 단지투어’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DMC의 첨단시설을 쉽게 소개하고, 디지털 기술연동을 통해 재미있고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함으로써 ‘DMC 홍보관’만이 갖는 특별한 체험학습 공간으로서 그 기능이 점점 넓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DMC IT체험 및 단지투어는 밀레니엄아이, 최첨단 친환경 투어 등 볼거리와 디지루프, 3D영상 체험 등 첨단시설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디지털 파빌리온을 통한 전자블록조립, IT로봇등 특별한 체험도 할 수 있다. DMC홍보관 → 디지털 파빌리온 → 한국영화박물관 → DMS거리로 이어지는 기본체험코스외에 상징조형물인 밀레니엄아이를 관람하고 친환경 하늘공원과 월드컵경기장을 하루 코스로 둘러 볼 수 있는 최 첨단 친환경 투어도 가능하다.
또한 서울마스코트 해치의 안내로 DMC의 과거·현재·미래 모습을 3D영상으로 즐길 수 있으며, 디지루프(Digi Roof)를 지나며 자신의 사진과 메세지를 직접 입력해 다면스크린을 통해 표출 되는 효과를 직접 체험 할 수도 있다.
“DMC 홍보관” 건물옆에 위치한 디지털파빌리온(http://www.digitalpavilion.co.kr)을 통하여 Diki(전자블록조립) 및 IT로봇체험을 경험할 수 있고, 한국 영화박물관에서 애니메이션원리를 체험 할 수도 있다.
서울시 김용남 투자유치과장은 “DMC 홍보관 입주기업의 제품홍보 등을 통하여 개별 마케팅이 어려운 중소기업 활동에 보탬을 줄 것이다”며, “DMC 디지털 아트 갤러리 조성과 DMC 단지투어를 통해 DMC홍보관을 시민의 사랑을 받는 지역 정보문화 체험 공간으로 꾸미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DMC 홍보관”은(☎ 02-309-7067) 매주 월~토요일 10:00~17:00 까지 운영되며, 토요일 DMC단지투어는 인터넷(http://www.digitalpavilion.co.kr) 및 전화(02-2132-0500)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참여할 수 있다.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산업통상부,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함께 개최한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전국 12개 대학팀의 경쟁 속에 마무리되며 휴머노이드 로봇의 제조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
사진. 휴머노이드 서밋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 AI 분야의 글로벌 행사인 휴머노이드 서밋(Humanoids Summit)이 오는 9월 22일(화)부터 9월 23일(수)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 첫 행사를 개최한다. 휴머노이드 서밋은 휴머노이드 로봇 공학과 피지컬 AI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7월 3일 전북테크노파크에서 열린 협약식을 통해 전북테크노파크와 지역 로봇산업 육성 및 새만금 지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북 로봇산업 경쟁력 강화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