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인하대학교와 로봇·AI 인재 양성 산학협력 MOU 체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한국가와사키로보틱스(주)가 지난 10월 2일(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개최된 ‘한·일축제한마당 2016 in Seoul’에 참가해 대중들에게 자사의 신제품 ‘듀아로(duAro)’를 선보였다.
한·일축제한마당은 지난 2005년 한국과 일본의 국교정상화 40주년을 기념한 ‘한일 우정의 해’에서 시작된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매해 개최되는 최대의 한·일 문화 교류 행사로, 우리나라에서는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서울특별시, KBS, 한국관광공사, 한국무역협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일문화교류회의, 동아시아문화교류협회가 후원하고 있다.
듀얼암 타입의 협동로봇 듀아로는 이날 참관객들의 초상화를 그려주는 퍼포먼스를 통해 축제의 주인공으로 자리매김했다. 무엇보다 펜스가 필요 없는 이 로봇은 대중들과의 스킨십을 통해 제조용 로봇임에도 불구하고 남녀노소 모두에게 친근하게 다가서는데 성공했다.
가와사키로보틱스가 새롭게 개발, 공개한 듀아로는 제조용 로봇이지만 저출력 모터를 채택하고, 영역 감시에 의한 속도 저감 기능을 적용함으로써 인간에게 위협을 끼치지 않는다.
한편 ‘한께 만들자 새로운 50년’을 테마로 개최된 이번 한·일축제한마당 2016 in Seoul에는 한국엡손(주), 한국도시바 등 다양한 일본계 기업들이 참여했으며, 한일 문화 교류, 시민 교류, 청소년 교류, 지방 자치 단체 교류 등 다양한 의미를 도모했다.
특히 한·일 양국 고유의 문화 퍼포먼스 팀과 아이돌 그룹, 코스튬플레이 등의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즐거운 축제, 즐거운 만남, 즐기는 우리’라는 슬로건에 어울리는 축제가 됐다.
한국가와사키로보틱스(주) https://robotics.kawasaki.com/k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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