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인하대학교와 로봇·AI 인재 양성 산학협력 MOU 체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노하우 집약된 오피스로봇 및 레이저 스캐닝 센서 선보여
물류자동화 및 반송자동화 전문기업 (주)엔스퀘어(이하 엔스퀘어)가 '2016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KOFAS 2016)'에서 경쟁력을 뽐냈다.
무인반송차(AGV), 무인지게차 제어시스템 등을 주요 제품 라인업으로 보유하고 있는 이 회사는 2002년 설립된 이래 지금까지 물류자동화 분야에서 노하우를 축적해왔으며, 자체 AGV를 비롯해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로봇솔루션 등을 보유함으로써 경쟁력을 키워왔다.
이번 전시회에서 동사는 자체 로봇 플랫폼인 오피스로봇(Office Robot)과 레이저 스캐닝 센서 등을 선보였다.
특히 이 회사가 자랑하는 오피스로봇은 그간 엔스퀘어의 기술력이 집약된 모바일 로봇플랫폼으로서, SLAM 기술을 적용해 오피스 및 실내 운용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다양한 위치인식 방식을 적용할 수 있고, 용도에 따라 외형 및 기능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이 오피스로봇은 사무실 및 관공서에서 각 부서간 문서를 전달하거나, 병원의 의약품 이송, 박물관 등 전시장 관람객 안내, 대형 건물에 방문한 방문객 안내 및 교육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될 수 있다.
40㎏의 무게로 80㎏까지의 물체를 운반할 수 있으며, 최대 1.17m/s의 속도로 움직일 수 있다.
한편 2016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은 지난 9월 6일(화)부터 9일(금)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자동화, 스마트를 입다!'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자동화기기의 핵심제품인 모션컨트롤, 각종 센서 및 제어기기를 비롯해 산업용 로봇, 측정기기, 네트워크 시스템, 설계 및 공정해석프로그램, 3D프린터, 드론 등 최첨단 기술 및 제품이 전시됐으며, 우리나라를 비롯해 독일, 대만, 미국, 중국 등 18개국, 297개사가 참가했다. 세부전시회는 ▲Smart Factory Automation/모션콘트롤전 ▲금속가공기기/금형전 ▲포장/물류기기전 ▲유공압/펌프전 ▲제어계측/시험검사기기전 ▲발전플랜트/에너지/환경전 ▲부품/소재전 ▲IT융합/3D프린팅전 ▲드론특별전 등 9개 전문관과 우수 개발제품으로 꾸며진 △우수자본재제품전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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