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인하대학교와 로봇·AI 인재 양성 산학협력 MOU 체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는 로봇 시스템인터그레이션 전문기업
안산 시화공단 소재의 로봇시스템인터그레이션 전문기업 (주)글로벌로보틱스(이하 글로벌로보틱스)가 2016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KOFAS 2016)에 참가해 로봇 엔지니어링 기술려을 선보였다. 동사는 이날 인케이싱부터 팔레타이징까지, 로봇을 이용한 포장/물류 라인 자동화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여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007년 처음 설립된 이 회사는 지속적인 R&D를 기반으로 로봇시스템과 물류자동화 분야에서 기술력과 노하우를 구축하며 성장을 거듭해왔다. 지난 2011년에는 미국 현지법인을 설립하며 사업 확장을 도모했고, 동년도에 노동부 지정 클린사업장에 선정되며 신뢰를 더했다.
지난해에는 건평 2,350평에 이르는 신사옥으로 이전하고, 각종 관련 기술에 대한 특허 및 인증을 획득하면서 더 높은 곳으로의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
글로벌로보틱스는 현재 팔렛타이징 시스템 및 자동적재 시스템, 컨베이어 시스템과 분류반송/수직반송시스템 등을 공급하고 있으며, 단순 제품 공ㄱ브을 넘어 시스템 엔지니어링, 설계, 제작, 시공, 사후관리까지 턴키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3D 및 2D 시스템을 이용한 차체용접라인지그와 로봇 그리퍼 등으로 유저가 요구하는 품질, 원가, 납기를 만족시키는 로봇자동화라인 구축에 힘을 쏟고 있으며, 이 밖에도 다양한 로봇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설치, 티칭, 시운전을 시행하고 있다.
한편 2016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은 지난 9월 6일(화)부터 9일(금)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자동화, 스마트를 입다!'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자동화기기의 핵심제품인 모션컨트롤, 각종 센서 및 제어기기를 비롯해 산업용 로봇, 측정기기, 네트워크 시스템, 설계 및 공정해석프로그램, 3D프린터, 드론 등 최첨단 기술 및 제품이 전시됐으며, 우리나라를 비롯해 독일, 대만, 미국, 중국 등 18개국, 297개사가 참가했다. 세부전시회는 ▲Smart Factory Automation/모션콘트롤전 ▲금속가공기기/금형전 ▲포장/물류기기전 ▲유공압/펌프전 ▲제어계측/시험검사기기전 ▲발전플랜트/에너지/환경전 ▲부품/소재전 ▲IT융합/3D프린팅전 ▲드론특별전 등 9개 전문관과 우수 개발제품으로 꾸며진 △우수자본재제품전 등으로 구성됐다.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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