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인하대학교와 로봇·AI 인재 양성 산학협력 MOU 체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삼익THK, 창업 제56주년 기념식 개최 “변화와 혁신으로 100년 향해 달린다!”

삼익THK(www.samickthk.co.kr)가 지난 5월 10일(화) 대구 달서구 월암동 본사 4층 강당에서 창업 제5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진영환 회장을 비롯해 삼익THK, 삼익키리우, 삼익정공, 삼익HDS, 삼익SDT, 삼익ADM의 임직원 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개식을 시작으로 사시·사훈 제창, 연혁 보고, 사령장 수여, 포상자에 대한 시상, 사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반세기를 넘어 100년을 향해 달려가는 삼익THK의 현주소와 혁신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진영환 회장은 창업사에서 “2006년 이곳 월암동으로 본사를 이전한 지 올해가 꼭 10년이 되는데 그 사이 삼익그룹 전체의 매출은 2배 넘게 성장했다”며 “이는 끊임없는 가치 창출을 위한 변화와 혁신이 있어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금의 글로벌 산업지도는 따라가기 어려울 정도로 새롭게 그려지고 있다”며 “삼익이 100년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차원의 사고와 접근방식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진 회장은 “전략과 기업문화의 두 축이 균형적으로 발전해야 지속성장이 가능하다”면서 두 개의 바퀴가 균형을 이루며 굴러가는 자전거를 기업에 비유했다.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노력하는 삼익의 현주소도 소개됐다.
창조경제의 하나로 삼성전자와 함께 시작해 사업화 준비 단계에 있는 ‘다관절 로봇’과 올해 경북대학교와 개발 착수한 ‘골절 및 변형 교정을 위한 복원시스템 의료용 로봇’ 등이 그것이다.

진영환 회장
진 회장은 “혁신이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상의 생각에서 벗어나 역발상의 기지로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먼저 시행하는 것에서 출발한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그는 “어려울 때 저력을 발휘하는 기업이 진정으로 강한 기업”이라며 “우리의 자산인 좋은 기업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기업으로 꾸준히 성장, 발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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