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인하대학교와 로봇·AI 인재 양성 산학협력 MOU 체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중국 드론 산업, 미국 추월
최근 시장조사기관 iResearch에서 '중국드론산업연구보고(이하 보고)'를 발표했다. 보고에서는 중국의 드론 산업에 대한 투자 횟수 및 융자금액이 미국의 드론 산업에 대한 투자횟수와 융자금액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보고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에는 500개 이상의 드론 관련 기업이 있지만 융자를 얻은 기업은 50개에 못 미치는 상태이며, 이 중 약 4개 기업은 10억달러 이상을 융자한 것으로 보인다. 2015년 이래로 중국 드론 기업의 융자횟수와 융자금액은 급속히 증가해 미국을 뛰어넘은 상태이다. 단, 중국의 드론 기업은 연구개발 및 제조상 위주로서 서비스형 기업이 많은 미국과 차이가 있다.
이번 보고에서는 여러 연구기관의 숫자를 이용해 2025년까지 중국드론 시장규모를 항공촬영 분야 300억 위안, 농림 분야 200억 위안, 보안 분야 150억 위안 등 총750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보고에서는 소형 민간드론 시장이 이미 성장기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보고는 이에 대한 이유를 시장 규모의 성장, 풍부한 상품 및 서비스 형태 등을 들었다. 최근 드론 시장 규모 성장률이 50%이상을 달성했고, 드론 영역에 항공촬영 등 전문적이고 다양한 상품이 출현했으며, 또한 서비스 형태 역시 다양해지고 있다.
이 밖에도 보고는 드론 산업 발전에 개선이 필요한 요소도 지적했다. 첫 번째는 정책법률의 부족으로, 관련 법률이 아직 불완전하고 인증제도 추진이 늦다. 정부가 저공영역의 비행관리제도에 대해 보수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고 민항국의 관련 법규가 정식 발표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또한 드론 조정사 시험방식이 복잡하고 가격이 비싸 무허가 비행 현상이 심각한 상태이다. 두 번째는 기술 연구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현재 드론 비행의 안정성이 낮은 상태로 비 오는 날이나 바람 부는 날에는 안정적으로 비행하지 못하는 상태이다. 또한 적재능력 역시 낮아 농약살포 등에 이용하기에 제약이 있는 상태이다. 마지막으로는 활용영역의 확장이 필요하다. 현재 드론 소비영역에 항공촬영, 오락기능에 제한되고 있고 공업 등 영역에 대한 활용이 되고 있지 않은 상태이다.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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